★251120 GS - EM EQUITIES : Striving and Thriving — Diversify Digital with Domestic★

★251120 GS - EM EQUITIES : Striving and Thriving — Diversify Digital with Domestic★

avatar
콜드브루
2025.11.25조회수 19회


EM 주식: 성장과 번영 - 디지털을 국내 중심으로 다각화



1. EM 주식의 기록적인 한 해 후 강력한 기본 수익률

  • MSCI EM 지수는 연초 대비 약 30% 상승하며 2017년 이후 가장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음. 이는 미국 주식 대비 17%포인트 상당한 차이로 앞선 수치임.

  • 랠리는 상대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났으며, 중국, 북아시아, 라틴아메리카, EM 유럽, 남아프리카 등 많은 하위 지역이 강력한 상승세(연초 대비 30% 이상)를 보였음. 다만, 남아시아와 MENA 지역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 향후 전망으로, 주로 이익 증가에 힘입어 13%/16%의 USD 가격/총수익률을 예상하며, MSCI EM 지수는 2026년 말까지 목표치인 156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 image.png
    • Exhibit 1: EM 주식은 8년 만에 가장 강력한 성과를 보였음

    • Exhibit 2: 2026년 EM 주식은 13%/16%의 USD 가격/총수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2. 거시경제 배경은 여전히 소폭 위험 선호적


  • 신흥국(EM)의 경제 활동은 올해 특히 아시아에서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최근 중국 GDP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2026/27년 4.8%/4.7% vs. 이전 4.3%/4%)이 있었음. 반면, 라틴아메리카(LatAm)와 중앙유럽/동유럽/중동/아프리카(CEEMEA)의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예상보다 회복력이 좋았음.

  • 경제학자들은 EM 경제가 올해 총 4.2% 성장하고 2026년에는 잠재 수준인 4% 성장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4월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전의 예상보다 강한 수치임.

  • 대외적으로는, 미국 정부 셧다운 종료 후 노동 시장의 약화 정도를 판단하기는 더 어려워졌으나, 향후 데이터는 새로운 악화보다는 지속적인 약세를 시사하며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를 지지할 것으로 보임.

  • 기본 시나리오는 연준의 추가 3회 금리 인하(2026년 중반까지 최종 금리 3-3.25%), 특히 LatAm 및 CEEMEA의 고금리 국가에서 EM 통화 정책의 추가 완화, 그리고 미국의 덜 예외적인 거시 경제 및 시장 성과로 인해 달러의 여전히 높은 가치 평가가 약화되면서 구조적으로 덜 강력한 달러를 예상함.

  • 이러한 온건한 기본 거시경제 조합은 EM 주식의 상승과 초과 성과를 위한 지속적인 경로를 만들 것으로 예상됨.

  • 성장률 격차는 장기적인 EM의 선진국(DM) 대비 초과 성과 사이클의 핵심 동인이며, 현재 예측은 안정적이거나 개선되는 격차를 가리키며 10년 글로벌 주식 시장 예측에서 EM에 대한 상대적 선호도를 뒷받침함.


  • image.png
    • Exhibit 3: 성장률 격차는 장기적인 EM 대 DM 수익률을 주도

    • Exhibit 4: 경제학자들은 연준과 많은 EM 중앙은행, 특히 CEEMEA 및 LatAm의 고금리 국가에서 추가적인 통화 완화를 예상


3. EM 내 지역 다각화는 거시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높임


  • 올해 주식 투자에서 핵심적인 글로벌 권고 사항은 미국 외 주식으로 지리적 다각화를 하는 것이었으며, 특히 MSCI EM 지수가 제공하는 지역 다각화는 연초 대비 일관되고 강력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거시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음.

  • MSCI EM 지수는 올해 매월 양의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1분기 EM 유럽, 2분기 한국 및 LatAm, 3분기 중국 및 남아프리카, 4분기 한국 순으로 주도주가 순환되었음.

  • 최근의 미국-중국 무역 긴장 재개(10월) 및 'AI 버블' 우려(이번 달)와 같은 충격에도 불구하고, EM 주식은 회복력을 유지하며 미국 주식과 과거 글로벌 위험 회피 에피소드에 대한 자체 민감도를 모두 능가했음.


  • image.png
    • Exhibit 5: EM 지수 내 지역 다각화: 주도주는 순환되었음

      image.png
    • Exhibit 6: EM 내 지역 다각화는 AI/기술 관련 반전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Exhibit 7: 최근의 거시 충격(관세, 미국 신용 우려, AI/기술 우려)과 관련된 EM 주식 움직임은 과거 글로벌 위험 회피 에피소드의 평균 매도세에 비해 온건했음


4. 개선되는 이익이 시장 수익률의 주요 동인이 될 것


  • MSCI EM 이익은 2025년 11% 성장에 이어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17%, 12% 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여기에는 아시아 전략가들의 최근 변경 사항이 반영되었으며, 한국과 대만의 강력한 기술 이익, 내년 중국과 인도의 이익 회복, 남아프리카의 지속적인 광업 이익 강세가 포함됨.

  • EM 총 이익 예상치는 전반적으로 컨센서스와 일치하지만, 지역 내 변동이 있음.

  • 이익 성장이 수익률의 주요 동인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상향식 P/$ 모델은 13.5배의 평평한 목표 배수를 가리킴.

  • 이익, 가치 평가, 배당금 및 환율 가정을 고려할 때,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콜드브루
구독자 298명구독중 15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