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4 UBS - Brazil in 2026: Strong external and domestic tailwinds in the first 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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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1.27조회수 31회

1. 2026년 브라질 시장 전망: 상반기의 강력한 호재


브라질은 2026년 상반기에 대외적, 대내적으로 강력한 순풍을 맞이할 것으로 보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우호적인 글로벌 여건, 그리고 2026년 상반기로 예상되는 국내 통화 완화 정책이 투자 기회를 뒷받침하고 있음.


  • 가장 유망한 자산군: 주식(Equities)이 가장 돋보임. 견고한 펀더멘털, 기업 이익 전망 개선,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 재개가 주요인임.

  • 통화(Currency): 재정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높은 캐리(Carry) 매력 덕분에 여전히 투자 가치가 있음.


  • 주요 변수: 하반기에는 불확실성이 커질 것임. 10월 3일로 예정된 대통령 선거와 재정 건전화 계획의 신뢰성 여부가 시장 모멘텀 유지의 결정적 요인이 될 것임.


  • 상승 동력:

    • 글로벌: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 달러 약세, 견조한 글로벌 성장, 원자재 시장의 건설적 전망.


    • 국내: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둔화)과 성장세 조절이 상반기 금리 인하의 문을 열어줄 것임.


image.png

'Figure 5 - Brazil outperforming (2025년 브라질 시장 성과)'


2. 통화 정책과 주식 시장: 금리 인하와 기업 이익 성장


브라질 중앙은행(BCB)은 세계적으로 가장 매파적인 태도를 유지해왔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 정통적 통화 정책의 성공 징후(인플레이션 기대치 하락)가 나타나기 시작했음.


  • 금리 인하 전망: 2026년 3월 또는 4월부터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시장은 2026년 금리 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


    • 컨센서스는 2026년 말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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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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