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5 BofA - Lessons from ‘25 to remember for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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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2.23조회수 52회

2025년의 교훈과 2026년을 위한 전략 개요


글로벌 주식 변동성 통찰 (2025년 12월 15일)


  • 2026년에 기억해야 할 2025년의 주요 교훈

    • 빅테크의 비약적 발전은 거대한 자산 버블로 이어지며, 2025년은 1996년의 궤적을 따르고 있음.

    • 2025년에 나타난 버블 형성 징후는 2026년의 리스크 증가를 시사함.

    • 2025년 시장 주변부에 과열(froth)이 있었으나, AI 핵심부에는 버블이 없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 거대한 붐은 거대한 붕괴로 이어지며, 2025년의 모멘텀은 붕괴를 피하기에 너무 늦었음을 시사함.

    • DeepSeek이 아시아 AI에 불을 지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주식의 상방 노출은 2026년에도 여전히 가장 저렴함.

    • 2025년은 사모 시장의 리스크를 경고함: 2026년의 취약성을 초래하는 AI 구축 리스크 헤지 방법.

    • 2025년 레버리지 및 인버스 ETF 붐이 일었으나 2026년까지는 아직 주요 리스크가 아님.

    • 2025년은 꼬리 리스크(tail risks)를 보여줌; 2026년 AI 상방 및 하방 리스크를 저렴하게 헤지하는 방법.

    • 2025년 역대급 수준의 저가 매수(dip-buying) 발생; 2026년 저가 매수 방법 및 떨어지는 칼날을 피하는 법.

    • 2025년 AI를 쫓는 비미국인 투자자들에게 FX(환율)가 큰 리스크였음; 2026년에 저렴하게 헤지할 것.

    • 2025년 유럽의 아웃퍼폼은 포지셔닝의 중요성을 증명함; 2026년에도 주목할 것.

    • 2025년 수익형 상품은 급증했으나 감마 영향은 감소함; 2026년 오토콜(autocall)화 현상을 주시할 것.

    • 2025년 USD/JPY 금리 및 환율 디커플링 발생; 2026년 급격한 되돌림 리스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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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3개월 변동성 현황 (5주 변화 수치)


빅테크의 도약과 자산 버블 (2025년 vs 1996년)


1. 빅테크의 도약은 거대한 자산 버블로 이어지며 2025년은 1996년을 추종함

  • 과거의 기술적 도약은 일반적으로 수년간의 자산 버블을 초래했고, 이는 수년간의 붕괴로 끝남.

  • 사례로 19세기 영국 철도주, 1920년대 자동차/라디오 발명 당시의 다우 지수, 90년대 후반 인터넷이 있음.

  • 투자자들이 기술이 마법 같은 미래를 만들 것이라는 아이디어에 결집할 때 버블이 형성되지만, 규모와 시기에는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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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출시 이후 나스닥 궤적과 Netscape 출시 이후 궤적 비교 그래프

  • 현 위치: 2025년은 1996년과 평행한 경로를 보임.

  • 이 패턴이 유지된다면 현재 사이클의 정점은 2028년 4월경에 도달할 것으로 시사됨.

  • AI 혁명은 또 다른 심오한 기술적 도약이며, 자산 버블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이번 버블은 정부의 지원과 AI 주도권이 지정학적 힘에 미치는 존재론적 위협이라는 독특한 뒷바람을 가지고 있음.

  • 결과적으로 AI 분야에서 상당한 자산 버블을 피할 가능성은 낮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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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0년간의 5대 역사적 주식 버블 비교 그래프

  • 공통점: 모든 버블은 종료 전 금융 여건의 긴축(Tightening Financial Conditions)을 겪었음.


2025년 버블 형성 징후와 2026년 리스크


2. 2025년에 나타난 버블 형성 징후는 2026년의 리스크 증가를 시사함

  • 다양한 관점에서 2025년 미국 시장이 버블과 같은 상태로 이동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타남.

  • 미국 테크 IPO는 90년대 후반 닷컴 버블 이후 최고의 첫 주 수익률을 기록 중임.

  • 시장은 FOMO(소외 공포)가 지배할 때 나타나는 강력한 저가 매수 반응 함수를 보임.

  • 지수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반되는 'Spot-up, Vol-up'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전형적인 버블의 서명(signature)임.

  • 버블의 또 다른 특징인 분산도(Dispersion)가 계속 상승하여 현재 2008년 수준을 넘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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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롱 포지션과 VIX 선물 롱 포지션을 조합한 헤지 전략의 수익률 그래프

  •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이 전략이 수익을 기록하며 과거의 부진을 되돌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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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IPO 첫 주 수익률, 하락장 이후 S&P 수익률, 변동성 분산 추이 그래프

  • 모든 지표가 2025년 현재 버블의 초기 또는 진행 단계를 가리키고 있음.


AI 핵심부의 현재 상태 (BofA 버블 리스크 지표)

3. 2025년 시장 주변부에는 과열이 있으나, AI 핵심부에는 버블이 없어 상승 여력이 있음

  • BofA가 도입한 '버블 리스크 지표(BRI)'는 가격 행동에서 나타나는 불안정성과 열광을 정량화함.

  • 2025년 분석 결과, 광범위한 지수와 미국 AI 메가캡 핵심부는 아직 전형적인 버블 수준의 불안정성을 보이지 않음.

  • 반면 원자력, 양자 컴퓨팅 주식, 아시아 주식 지수, 금, 은 등 특정 부문에서는 과열(froth)이 뚜렷함.

  • BRI 수준이 0.8을 넘으면 버블 정점에 가까운 것으로 간주되는데, 현재 S&P, 나스닥, Magnificent 7은 이 수준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

  • 이는 AI 관련 거래가 2026년까지 추가로 상승할 공간이 있음을 암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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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나스닥, Mag 7의 BofA BRI 추이 그래프

  • 핵심 지수들은 아직 버블 위험 임계값(0.8) 아래에 머물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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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양자, 코스피, 금, 은의 BofA BRI 추이 그래프

  • 이들 자산은 2025년 중 0.8 임계값을 돌파하거나 근접하며 과열 징후를 보임.


붐의 규모와 붕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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