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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북극항로"란?
다모다란한 하워드 막스
탐구생활
한국에서 "북극항로"란?
시스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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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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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에게 정말 좋은 밥줄 테마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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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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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탱커) 종목 - 돔황차
중동 정세는 한풀 꺽였지만, SUEZ로 통항하는 선박들은 여전히 감소한 상태입니다. 해운 운임의 지정학적 프리미엄은 사라지고 (이미 사라졌다고 보입니다만) 있습니다. 원유선과 제품선 운임은 장기 하락하고 있습니다. 워낙 많이 올랐다가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대부분의 탱커 선사는 아직도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과연, 언제까지일지는 미지수입니다. 트럼프 당선이후 OIL쪽은 기대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만....워낙 과잉 선복량이 많은 탱커선 분야라서 관망해야 할 듯 합니다. 중고선가도 고점을 찍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일정 기간 선박을 대여하는 TIME CHART 운임이 하락세입니다. SPOT 운임과 기간용선 운임 하락하면서 중고선까지 낮추는 악순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Valc 1기 때부터 줄곧 SHORT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도 장기 하락을 막을 수는 없을 듯 합니다.. 화이팅~
탐구생활
2024.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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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금융 시장 전망 (뱅가드)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둔화되어 현재 2%에 가까운 수준에 도달했지만, 국가와 지역마다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의 과정은 고르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은 통화 정책에 의한 경기 둔화를 겪으며 이를 달성했지만, 미국은 제약적인 통화 정책의 영향을 받지 않고 경제 성장 가속화와 완전 고용을 경험하며 예외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이 연착륙(soft landing)을 달성했는지, 아니면 높은 금리의 영향이 결국 경착륙(hard landing)으로 이어질지는 지난 2년 동안 시장의 주요 논의 주제였습니다. 특히 연준(Fed)이 금리 인하 사이클을 완벽히 조정하여 고통 없는 디스인플레이션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착륙"에 대한 논의만으로는 미국에서 목격된 강한 성장과 인플레이션 하락의 조합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요인들은 경제와 시장에 대한 새로운 서사를 제시합니다. 2025년 전망에서는 미국 경제를 형성한 공급 측 요인에 초점을 맞춘 프레임워크를 채택합니다. 여기에는 노동 생산성과 가용 노동력의 급증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공급 측 요인은 긍정적인 성장과 인플레이션 역학을 설명하는 데 더 적합한 해석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민 정책, 지정학적 요인, 잠재적 관세와 같은 새로운 위험 요소들도 이러한 공급 측 중심의 프레임워크에 자연스럽게 들어맞습니다. 미국 경제 회복력, 연준 정책이 아닌 다른 요인에 의해 주도될 것 미국 경제 회복력은 연준의 정책이 아닌 공급 측 요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제약적인 통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강한 실질 GDP 성장, 노동 시장 완화, 그리고 인플레이션 하락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연준의 "연착륙" 덕분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생산성 증가와 노동력 공급 확대와 같은 공급 측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공급 측 요인은 2025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지만, 무역 관세 도입과 엄격한 이민 정책과 같은 새로운 정책적 위험이 성장을 둔화시키고 인플레이션 압력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실질 GDP 성장률은 현재 약 3%에서 2%로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핵심 인플레이션은 2025년 대부분 동안 2.5% 이상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준은 금리를 4%로 낮출 가능성이 있지만, 추가 금리 인하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
탐구생활
2024.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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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전기차 4일만에 출고
출퇴근용 세컨카를 위해 당장 경차급이 차량이 필요했습니다.^^. 초기비용은 없고 선수금 없는 조건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초기비용X, 선수금X, 보증금X이 없는 조건이다보니 월 납입금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마른 수건에서 물을 짜듯 아무리 쪼아보아도 현금이 나오지 않아서 눙물을 머금고 개인 리스로 진행했습니다. 월리스료만 보면 캐스퍼 전기차가 제일 싼 것처럼 보이지만 보조금 받는 것과 잔존가치를 감안해볼 때 계산기를 뚜드려 보면 사실 캐스퍼 전기차의 이율이 제일 높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보면 저런 조건으로 제공하는 곳 보다 낮은 업체를 찾아야 하는데 장기렌트는 견적 뽑아보니 캐스퍼 전기차 기준 40만원 초반대가 나왔습니다. 리스비용을 저혼자 아무리 좋은 계산을 때려 넣어도 제공해주는 업체가 없으면 말짱 황이니 그냥 저대로 진행했습니다.ㅠ. 처음에는 레이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출고까지 최소 4개월을 기다려야 한다는 말에 레이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캐스퍼 전기차는 해당 업체 특판 차량이라서 바로 출고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월요일 11월 11일에 최종 견적 받고 계약해서 목요일 11월 14일에 차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빨리 받아도 되나 싶기도 할 정도로 빨리 받아서 좀 얼떨떨 하기는 한데, 역시 세컨카가 생기니 기동력이 높아지고 길바닥에서 버릴 시간을 아껴주어서 너무 좋네요^^!!! 아무튼 안전운전~!
탐구생활
2024.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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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로 돌아오는 해운 탱커 주가 (Scorpio tankers)
탱커선의 운임이 미친듯이 고공행진하던 시기는 이제 다 끝난 듯 싶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되기 이전부터 지정학적 스트레스가 풀려가면서 탱커 시장은 과잉 선복량의 영향을 온몸으로 받고 있습니다. 1기 Valuation challenge때 제품선의 최강자 scorpio tankers에 대해서 리포트를 썼었는데, 얼추 맞아가고 있습니다. https://www.valley.town/events/valuation-challenge/analysis/665fe72a344bca09a57695ba 당시에는 해당 회사의 적정 주가가 38달러 수준이라고 평가 했었는데.. 주당 80달러 수준 찍고 급락중입니다.ㅠ 차트상으로 지지선은 40달러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dcf분석으로 계산된 38달러 수준과 비슷한 걸 보면, 저기 지지선이 무너지면 또다시 장기적인 하락세(5~7년)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ㅠ.ㅠ 지금 제품선 탱커 운임 시장은 고정비도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제품선 뿐만아니라 케미컬+edable oil 운임까지 물귀신 마냥 끌어내릴 것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vlcc같은 원유선들은 원래 운임이 좋지 않아서 더 나빠지지는 않겠지만 트럼프가 oil을 밀어준다해도 운임시장은 그다지 상승 모멘텀은 없을 듯 합니다. 선종별로 탱커선을 가지고 있는 대형 선사는 ... 돔.황.차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탐구생활
2024.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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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탱커 해운 시황 - 장기하락과 신조선 마켓 피크아웃
원유 운반선 (VLCC, SUEZMAX, AFRAMAX) spot 운임의 장기하락을 예상했는데, 중동의 지정학적 리시크는 언제나 원유 운반선 시황에 (좋은) 변동성을 주는 듯 합니다.^^ 석유 제품선 (CPP위주) 중동 리스크 및 원유 가격과는 별다른 인과성이 없는 제품선 마켓이지만 반짝 반등을 하는 모습입니다^^. 장기 하락을 예상했는데, 슬프게도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ㅠㅠ... 신조선 관련 소식 -QTE- 신조 주문 러쉬 올해 들어 조선소들은 새로 건조되는 선박 주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부터 9월까지 계약된 톤수는 이미 93.6백만 GT에 달하며, 이는 2022년과 2023년 전체 합계인 87백만 GT를 넘어섭니다. 비록 2007년의 기록적인 172백만 GT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매우 강력한 주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2024년에는 연간 100백만 GT를 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이전에 다섯 차례만 도달한 수치입니다 (2006-08년, 2013년, 2021년). 현재의 강한 주문 흐름은 컨테이너선, 유조선, 가스 운반선이 주도하는 각 세그먼트 간의 탄탄한 수요를 반영한 것이며, 일부 선주들은 조선소 슬롯을 확보하고(특히 2027-28년...
탐구생활
2024. 1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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