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텅 빈 나라곳간. 2년 동안 특례론 혜택주면서 많이 채웠을까?
대세상승장인데 왜 규제지역 지정안하고, 청약정책은 점점 더 완화하고 있을까?
최근 대책이라고 나온건 왜 디벨로퍼, PF시장을 위한 것처럼 보일까?
나도 알고 현장도 아는 대한민국 경제상황,
정부는 다 알고 있고 앞으로의 자산시장도 좋게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금리를 내리면 환호할게 아니라, 긴장할 타이밍이다.
물론 억대 연봉자는 몇년전보다 훨씬 많고, M2통화량도 미친듯 쌓여있고.
그러니 위 가정과 예상 모두 틀릴 수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미래에 숏베팅할거 아니라면,
무주택은 위험한 포지션이라고 생각한다.
7월까지 거래량 피크를 찍었고, 8월은 휴가철 감안해서 감소할 것 같고
9월부터는 약간의 상승피로감과 신고가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