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쓴 잡담입니다ㅠ)
12월은 늘 3주 이상 휴가를 쓴다.
올해는 단 하루도 쉴틈없이 바쁘게 지냈다.

11월 말 부터 총 6개의 빌딩 중개법인과 미팅을 하면서 느낀점을 간단히 적어본다.
내가 준비됐을때 화폐 가치는 이미 더 빠르게 하락해서 자산의 가격은 멀리 떠나가 있다.
-> 더군다나 지금은 인플레이션 시대
의사나 고소득 전문직 혹은 소득이 많은 사업가도 아닌데 난 왜 본업에 소홀했을까?
-> 나는 내 분야에서 Top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 글로벌 회사에 다니면서 여전히 영어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리스닝도 안된다.
-> 난 이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