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잔금을 치렀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작년 11월 말부터 빌딩투자 크런치모드로 달려오면서 내린 결론은 이것이다.
빌딩 중개사, 은행 지점장, 건축사, 건설사 아무도 믿지 마라.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 절대 없다.
2024년 여름부터 현장을 다니며 빌딩 공부를 시작했지만, 실전투자 모드로 진입한 이후에야 내가 체감할 정도로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다. 이 정도의 안목이 없었다면 난 중개사에 속아 수억의 계약금을 날려버렸을지도 모른다.
3월 전에 계약하는 게 목표라고 그냥 떠들고 다녔는데 말하는 대로 돼버렸다. 3월은 대출과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