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만 공부 잘 하고, 저만 잘 먹고 잘 살고 비밀로 하려고 했는데, 여러분에게만 알려드립니다.
바로 공부 잘 하는 방법!!
여기서의 공부는 수능, 투자, 인생, 공무원 시험 등... 넓은 의미의 공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이돌 연습생에게 공부라고 한다면, 춤과 노래를 공부하는 것이라고 할까요.
제가 어릴 때 EBS에서 <공부의 왕도>라는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하수 : 어떤 강사 수업을 듣고, 어떤 선생님 수업을 들을까?
고수 : 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본질)이 무엇일까?
지금 이 블로그 피드를 읽던 중 지금 이 글을 읽는 중에, 공부하러 가시면 됩니다.
공부 잘하는 방법을 찾을 시간에 공부를 하면 됩니다.
저는 이것을 고등학교 2학년 때 깨달았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았지만, 그 때에도 잘 실천하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아직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미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이 길면 2주~3주 간격으로 있는데, 짧으면 1주일마다 시험이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2~3일 정도는 공부에 집중이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때마다 문라이트에 와서 글을 쓰면서 마음을 다 잡으려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 지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 않아서 못 할 뿐 ㅠㅠ
'아 이것(유튜브, 기사)만 보고 할까.'
'딱 8:30분 되면 해야지.'
'아, 어제 그래도 많이 했으니까 오늘은 좀 쉬어야지...'(집에 가서 쉬지 않고 유튜브를 보며)
제가 가장 많이 하는 합리화입니다.
공부할 때에는, 정치 기사도 재밌고, 뉴스도 재밌고, 자연 다큐멘터리도 재밌고, 공부 말고 다 재밌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에게는 청개구리 DNA가 있나봅니다.

알지만 왜 하지를 못 할까요? ㅠㅠ

'단순함이란 궁극의 정교함이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공부하러 갑니다. 근데... 중간에 간 건 아닙니다. 다 읽고 갑니다. ㅎㅎㅎ ^^

감사합니당 ㅎㅎ

오늘 월례고사쳐서 오늘은 쉬려고 벨리 둘러보고있었는데 바로 뼈맞았습니다.. 공부하러갑니다ㅎㅎ

힘든 시기이실텐데 힘내세요! 곧 6평일텐데 월례고사 성적에 너무 좋아하지도 암담해 하지마시고 쭉 나가시길!

EBS 러버로서 응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