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펼쳐질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펼쳐질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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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성
2024.08.07조회수 20회

참고로, 저는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사람은 아닙니다. 경제를 보는 관점에서 제시하는 하나의 의견으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이나 더 나은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자유롭게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펼쳐질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생각해보면,

1. 22년 겨울 바닥을 훑고, 23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2. 그러나 23년 히반기 다시 주춤거렸습니다.

당시 하락을 예측했던 전문가들은 "봐라, 데드캣 바운스 아니냐"며 자화자찬을 했습니다.

당시 서울은 작년 바닥을 쳤으니 실거주는 무조건 사야 한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3. 과거를 복기하다 보니, 현재 시장의 단초는 통화정책에 있었습니다.

KB 시계열을 찾아보니 22년 6월부터 시작된 변화가 있었습니다.

4. 심지어 올해 1분기에 시장이 주춤할 때도 전세는 오른다고 사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5.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이미 1급지부터 버스는 떠나버렸습니다.

6. 버스가 떠났는데도 꼭 그 버스를 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버스는 일정한 간격으로 다음 버스가 오는데, 버스가 떠나려고 할 때 우리는 전력 질주를 합니다.

7.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를 제외한 다른 이들이 그 버스를 타기 위해 전력 질주를 하고 있기에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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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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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드인사이트 저자 '레오성' 입니다. 제 블로그 네임은 연준을 넘어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을 모두 고려하는 투자자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점,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기 쉬운 점 등을 고려하여 블로그 네이밍을 "매크로비욘드(매비)" 로 결정하였습니다. ​"매크로비욘드"라는 닉네임은 단순히 거시적 관점(Macro)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시장을 큰 그림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동시에, 개별 기업과 산업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미시적 통찰(Micro)을 모두 아우르고자 하는 제 목표가 담겨 있습니다. 경제의 큰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구체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투자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여러분께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여 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포스트는 국내외 리서치 분석 요약 뿐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고, 성공적인 투자 여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