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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의 공포를 이겨내는 사람만이 시장에 오래 남는다
매크로비욘드Fellow 게시판

손실의 공포를 이겨내는 사람만이 시장에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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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성
2026.06.09조회수 6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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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성
구독자 3,616명구독중 31명
안녕하세요, 페드인사이트 저자 '레오성' 입니다. 제 블로그 네임은 연준을 넘어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을 모두 고려하는 투자자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점,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기 쉬운 점 등을 고려하여 블로그 네이밍을 "매크로비욘드(매비)" 로 결정하였습니다. ​"매크로비욘드"라는 닉네임은 단순히 거시적 관점(Macro)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시장을 큰 그림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동시에, 개별 기업과 산업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미시적 통찰(Micro)을 모두 아우르고자 하는 제 목표가 담겨 있습니다. 경제의 큰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구체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투자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여러분께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여 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포스트는 국내외 리서치 분석 요약 뿐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고, 성공적인 투자 여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손실의 공포를 이겨내는 사람만이 시장에 오래 남는다​

​


투자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다.

​

"1억 원을 벌면 얼마나 기쁠까?"

​

하지만 막상 같은 1억 원을 잃는 상황을 상상해보면 그 감정의 크기는 전혀 다르다.

​

수익이 주는 만족감보다 손실이 주는 고통은 훨씬 크고 오래 남는다. 인간은 원래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

행동경제학은 이를 '손실회피(Loss Aversion)'라고 부른다.

​

사람들은 같은 크기의 이익보다 손실에서 약 두 배 이상의 감정적 충격을 받는다.

​

그래서 시장이 흔들릴 때 우리는 냉정한 투자자가 아니라 본능에 지배되는 인간으로 돌아가기 쉽다.

​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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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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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코미
2026.06.09

오늘도 손실회피로 시작하는 아침을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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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2026.06.09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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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자
2026.06.10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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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6.06.10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다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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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Jung
2026.06.10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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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로
2026.06.10

잘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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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무새
20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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