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피셔의 추천으로 읽은 책인데, 이전에 읽었던 책들과 겹치는 부분이 대다수여서 대충 넘겨가며 하루만에 대충 읽었다. 책의 80%가 대니얼 카너먼 등 심리/사회 실험의 예시로 구성되어 있고, 그것에서 개인들이 투자에 대해 지녀야 할 교훈을 도출하는 내용이다. 원서의 출판연도를 찾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2007년으로 한참 전에 출간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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