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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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련 서적을 읽고 생각하는 걸 좋아합니다.
책 제목은 [안전마진]이지만, 실제로 책 내용은 세스 클라만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쭉 나열한 듯하다.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책이 쓰여진 게 1991년이기 때문에 오늘날의 금융 환경과 맞지 않는 부분들은 스킵했다.
<1부: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이유>
- 단기 이득에 치중하는 투기꾼들에 대한 비판
- 월스트리트 종사자들의 거래 수수료 중심 성과 구조에 대한 비판
- 본인 자금 투입 없이 운용하는 뮤추얼 펀드 매니저들에 대한 비판
- 가치에 대한 고민 없이 지수만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대한 비판
- 감가상각비의 정당성을 고려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