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의 미래

시공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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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조회수 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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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호킹, 킵 손, 이고르 노비코프,티모시 페리스, 앨런 라이트먼, 리처드 프라이스이 모여

시공간에 대해 수학 공식 없이 설명한다.

마지막에 앨런 라이트먼은 문학과 과학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서술한다.



난이도

[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분명 제미나이에게 교양수준의 책을 추천해달라했는데 일반인이 이해하기는 역시나 어렵다.


느낀점(제미나이로 알아보는 나의 가설)

우주공간은 유한한가 무한한가?

요즘들어 우주공간이 과연 무한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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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우주는 흰 도화지 같다고 생각할때

x축이나 y축으로 계속 가다보면 결국 끝에 도달한다.

하지만 이런 평면이 아니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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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에서 나타낸 그래프는 시공간 도표이다.

x축은 공간, y축은 시간을 나타낸다.

서로다른 A,B 실선은 세계선을 나타내는데 동일한 t의 위치에 있는 a,b의 두점의 차이는 같은 시간에서의 공간,위치변화를 뜻한다.

따라서 같은 시간동안 더 많은 거리를 간 세계선A가 속력이 더 빠르다고 할수있다.

이처럼 기울기가 낮아질수록 속력이 더빠르다는것을 나타내준다.


이제 둥그렇게 말아진 도화지는 어떨까?

x축이나 y축으로 진행해도 끝까지 갈수있을까?

y축으로 계속 간다는 의미는 공간의 변화없이 시간의 변화를 의미한다.

임의의 점인 (0,0)에서 시작해 시간의 변화를 관찰하면 결국 다시 (0,0)으로 돌아올수있지 않을까?

시간여행과 같을것이지만 공간의 변화없이 시간의 변화만 있어야 가능할것같다.


x축으로 계속 가면 결국 우주의 끝을 볼수있을거 같다.

하지만 이는 물리법칙에 위배된다.

시공간 도표계에서 기울기는 속력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속력은 빛의 속도 즉 시공간도표에서 y축기준으로 45도(빛의 속도)를 절대로 넘지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우리의 문명은 사선으로 이동할수밖에 없다.

만약 30도의 속도로 움직이면 어떨까?

아까 평평한 흰도화지 상태라면 분명 끝에 도착하는데 비교적 적은 시간이 걸릴것이다.

하지만 동그랗게 말아진상태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마치 총열처럼 끊임없이 도화지를 회전하면서 끝으로 갈것이다. 이경우 평평했던것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만약 속력이 1도 또는 0.0001도 라면?

더 많은 시간이 소모될것이다. 이러한 끝도 없는 시간을 소비하면서 공간을 나아간다면

우주가 아무리 공간적으로 닫혀있어도 우리는 무한하다고 착각할수도 있을거같다.



시공간과 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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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을 표현할때 보통 이러한 비슷한 그림을 보게된다.

중력이 시공간을 휘게하면서 빛의 굴절이 관찰된다는것이다.

근데 시공간은 왜 아래로만 휠까?

위로 휘면 안될까 하는 의문이 든다.

만약 위로 휜다면 어떤 현상들이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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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렇게 되지 않을까?

은하단이 멀어지는 이유에는 이렇게 시공간의 변형으로 인한 거리변화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효과가 암흑에너지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면 이러한 볼록한 현상은 어디서 오는것일까?

나의 생각은 우주는 다중우주일것같다.

a라는 우주의 강력한 블랙홀이 생성된다면 그 시공간왜곡은 b우주에 영향을 주고 a우주가 음의 방향으로 시공간이 왜곡되었다면 b의 우주는 양의 방향으로 시공간이 왜곡되었을것같다.


블랙홀과 우주팽창

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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