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그동안 주로 복붙 위주로 하다보니까 기억에 크게 남는 것들이 없어서... 가끔 여러 리포트들의 근거들을 모아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도 조금씩 가져야겠습니다 ㅎ 근데 막상 해보니까 참 어렵고 오래 걸리네요 ;;
#1. 현재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정리
박스권을 깨고 나오려면 <대신증권>
비미국 국가의 내수 회복 가능성 점검 <대신증권>
선명해진 미 연준의 길 <iM증권>
달러, 급락 이어질까? <IM증권>
[달러 약세 요인]
1) 미국 침체 우려가 제한된다면
2) 비미국 경기가 회복된다면
ㄴ이들은 상대적으로 제조업 비중이 높아 제조업 경기 회복이 중요한데, 미국 대선 불확실성, 공급망 불안으로 인한 운임비 상승으로 강한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울듯.
ㄴ중국의 경우 밀어내기 수출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보이며, 수출보다 내수에 의지한 성장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중국 서비스업 PMI와 같은 경기 지표에서 내수 회복 기대감이 유입된다면 달러원 환율에도 추가 하락 모멘텀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ㄴ유로존은 올림픽 효과 등으로 서비스업 경기가 일부 개선
ㄴ그러나 독일 중심 제조업 경기 부진이 지속 중. 다만 독일 물가상승률이 3년여만에 2%를 하회 하면서 ECB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ㄴ일본은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두고 내수 부양 기대가 높아지는 중. ... 엔화 강세에 수입물가 부담이 낮아진 점도 소비여력 개선에 기여할 전망.
3)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ㄴ이건 좀 장기적 시계열에 걸친 요인인듯. 그리고 당장은 일본 제외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도 같이 금리 인하를 하기에 영향이 적을듯.
4) (원화 강세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