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9.19.(목) 리포트 읽기 (증권사별 FOMC 리뷰)

2024.9.19.(목) 리포트 읽기 (증권사별 FOMC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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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주린이
2024.09.19조회수 2회

#0. FOMC 요약

  • 기준금리 50bp 인하 결정. (12명 중 11명 동의) 선제적 대응임을 강조.

  • 24년 점도표 5.1%→4.4% 하향조정. 올해 총 50bp 추가 인하 가능.

  • 25년 점도표 3.9% → 3.4%.

  • 26년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중립금리 상향)

  • QT 중단 시그널 X. 금리 인하와 병행 실시.

  • 24년 물가 전망 PCE 0.3%, Core PCE 0.2% 하향 조정. 25년과 26년도 하향 조정. 물가 안정 자신감 피력.

  • 24년 GDP 성장률 0.1% 하향 조정. 25~26년도 2%대 유지 예상.

  • 24년 실업률 0.4% 상향 조정. 25년도 상향 조정.


#1.<첫 술에 배부를까>​

유진투자증권

- 현재 경기침체 우려를 금융시장이 반영할 단계는 아님.

- 그러나 과거 미국 연준의 첫 금리인하 이후 금융시장 흐름을 보면 주식보다 채권 가격이 우세.

- 금리인하 국면은 이제 시작이고, 주식시장이 금리인하 첫 술에 배부르기는 어려운 법.

  • 과거와의 차이점

1) 과거 경기침체 국면에 비해 신용위험이 낮음.

2) 과거 경기 침체 국면에서 대출 증가율이 둔화되었던 반면 최근에는 늘어나고 있으며, 전통적인 통화량 지표인 M2 증가율도 돌아서는 중. 금리인하까지 겹친다면 2025년 상반기에 경기가 더 우호적으로 돌아설 가능성도.

3) 민간 부채 건전성이 좋아진 점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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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침체를 반영한 금리인하 국면에서는 첫 금리인하 이후 주가가 하락하고, 채권금리가 단기 위주로 빠르게 하락하며, 엔달러가 하락(엔화 강세).

- 반면, 금리 정상화 또는 성장 둔화를 방어하기 위한 금리인하 국면(침체를 피한 국면)에 서는 첫 금리인하 3개월 이후 주가 상승.

- 보험성 금리인하라고 해도, 금리인하로 성장이 재개되는데 시간이 걸림.

- 침체 가능성을 크게 보고 있지 않더라도, 첫 금리인하 전후로는 채권이 좀 더 마음 편한 투자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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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단기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증권

[글로벌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 & 경기 안정성 확보 = 글로벌 위험자산 강세 동력

미국 경기 연착륙 가시화되면서 상승추세 재개 전망. 단기적으로는 엔캐리 청산 매물 경계]

- 경기 침체가 아닌 상황에서 금리인하 사이클 전개는 글로벌 증시와 위험자산에 강한 상승동력. (1995년과 1998년, 2019년)

- 당시에도 경기에 대한 논란과 금융권 불안에 증시가 금리인하 전후 흔들리기도 했지만, 6개월 ~ 1년 투자시계를 감안할 경우 저점대비 20 ~ 30% 상승.

-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이후 관건은 현재 경기 상황이 침체로 가느냐, 연착륙으로 가느냐인데, 현재 시점에서는 연착륙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중.

- 다만, 경기에 대한 불신, 침체에 대한 공포심리가 남아있는 상황에서는 미국 경기에 대한 검증의 시간이 필요해 10월, 11월 경제지표를 통해 미국 경기 연착륙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증시와 위험자산은 상승추세를 재개해 나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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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적으로는 20일 BOJ에서 금리인상 발언이 지속될 경우 엔화 강세 압력 확대가 엔캐리 청산 매물 출회 가능.

- 이미 엔화 순매수 포지션이 5.57만계약으로 확대되었고, 1차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침에 따라 매물 규모나 증시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지만, 계절적으로 유동성이 위축된 상황에서 수급 불안은 증시 변동성을 자극할 가능성은 경계해야.

[KOSPI 2,650선 회복/안착 여부에 따라 등락 결정. 비중확대 서두를 필요는 없어]

- 2650선 돌파/안착시 박스권 등락이 가능하겠지만, 저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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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주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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