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9.30.(월) 리포트 읽기 (중국&반도체는 OK→미국은?, 중국보다 미국, 8월 한국 산업활동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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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주린이
2024.09.30조회수 3회

#1. <반전을 위한 퍼즐. 중국, 반도체... 그 다음은 미국>​

대신증권

- KOSPI가 2,650선을 넘어섰는데, 필자는 그간 KOSPI 부진의 원인으로 G2 경기와 반도체 업황/실적 불안, 이로 인한 외국인 대량매도라고 언급한 바.

- 다행히 지난주 중국의 경기부양 패키지,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 힘입어 외국인 투자자가 7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 KOSPI 는 지난주 3%(26일 종가) 반등했고, 그 중심에 2차전지와 반도체, 화장품, 인터넷 등.

- 중국 금융당국은 정책 금리 및 지준율 인하, 기존 주담대 금리인하와 더불어 주택 보증금 비율 하향조정, 재대출을 통한 증시부양을 제시. (27일 인민은행은 지준율 0.5%p 인하, 7일물 역레포 금리도 1.7%에서 1.5%로 조정)

- 경기부양 패키지 공개 이후 곧바로 시행에 나서며 정책 신뢰도를 회복 중.

-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지난 한 주 동안 12% 급반등.

- 이번주 발표되는 중국 통계국, 차이신 PMI도 전월대비 개선이 예상되는데, 당분간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가 유입될 가능성 높음.

- 업황/실적 불안과 외국인 대량매도에 시달리던 반도체도 마이크론 실적 호조와 예상보다 강한 가이던스 제시로 반등.​​

- 이는 외국인 순매수 전환으로 이어졌고,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 10월 1일 한국 수출에서 또 한 번 반도체, IT 수출 호조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

- 9월 20일까지 반도체 수출은 전년대비 50.4%, 전월대비 24% 증가해 여타 IT 산업의 수출 호조도 지속 중.

- 이제 남은 퍼즐은 미국인데, 이번주 미국 ISM 제조(1일)/서비스(3일) 지수와 고용지표(4일) 발표.

- 이는 8월, 9월 초 미국 경기침체 공포심리를 자극해온 지표들.

- ISM 제조업(9월 47.6 예상, 8월 47.2), 서비스업(9월 51.5 예상, 8월 51.5) 지수는 견조할 것으로 보임.

- 관건은 고용인데, 실업률은 4.2%로 유지되지만, 비농업 고용자수는 14만명으로 8월(14.2만명)대비 소폭 둔화가 예상.

- ISM, 고용지표 결과와 컨센서스 간 괴리율이 사상 최고치 행진 중인 미국 증시 등락은 물론, KOSPI 2,70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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