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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분석 4편 종합 × S&P 500 지지선과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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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분석 4편 종합 × S&P 500 지지선과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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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통장
2026.03.29조회수 2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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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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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추억과 휴식, 건강, 부의 계좌에 차곡차곡 쌓기. Garbage계좌에 쌓이는 것을 경계하기.

참고한 글들

이번 글은 아래 4편의 전쟁 분석과 1편의 시황 분석을 교차 검증하고, 투자 액션으로 연결해본 정리글입니다.

  1. Lusit님 — 에펨코리아 이란 전쟁 전술 분석

  2. 전상돈님 — Valley AI, 거시경제·시장 영향 중심 분석

  3. 페이프/Aurum님 — Valley AI, 지정학 시나리오 분석

  4. 호옹이님 — Valley AI, 아날학파 관점의 구조적 분석

  5. 00님 — S&P 500 지지선과 자산배분 사고 흐름


4편 종합: 전쟁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4편의 글을 교차 분석하면, 관점은 제각각이지만 수렴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미국은 핵심 목표(핵 위협 제거, 군사력 과시)를 상당 부분 달성했습니다.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는 낮습니다. 협상은 가능하지만, 중재 채널 혼선, 협상 대상 불명확, 이스라엘·사우디의 이해상충 등 구조적 이유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각 글이 보여주는 시각은 조금씩 다릅니다. Lusit님은 실전 데이터 기반으로 미군의 압도적 전술 우위를 보여주셨고, 전상돈님은 시장과 경기에 미치는 충격을 풀어주셨습니다. 페이프님은 복수 시나리오의 분기점을 짚어주셨고, 호옹이님은 가장 큰 프레임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 "미국은 이미 승리했고, 안보 서비스에 가격표를 붙이는 중이다"라는 관점입니다.


이 네 가지 렌즈를 겹쳐서 시나리오별 개연성을 대략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렇습니다.

  • 시나리오 B, 중기 수렴(3~6개월)입니다. 저강도 대치가 이어지다가 불완전한 합의에 도달하는 경로인데, 대략 60% 정도의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는

  • 시나리오 C, 장기 교착(6개월 이상)으로, 양측 모두 급하지 않아 교착이 이어지며 주변국만 피해를 보는 경로입니다. 20% 정도로 봅니다.

  • 단기 종결(1~2개월 내 빠른 휴전)인 시나리오 A 15%와, 테러·지상군 등 트리거로 확전되는 시나리오 D는 각각 5%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S&P 500 지지선: 00님의 프레임

00님이 3월 28일 글에서 제시하신 S&P 500의 채널 구조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트럼프 랠리 채널(③)은 약 6,400 수준인데, 현재 하방 이탈 중입니다. 최악의 시나리오 지지선은 약 5,800으로, 레버리지 매수를 고려할 수 있는 라인이라고 하셨습니다. 10년 장기 채널(①)은 5,200~5,700 구간으로, 연말에서 27년 사이에 복귀할 수 있다고 보고 계십니다.


핵심 전제는 트럼프가 중간선거(11월) 전에 주식시장을 부양할 것이라는 점, 그리고 5월 케빈 워시 연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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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매매월지

매매일지를 작성하던 것을 주간으로 바꾸더니 이제는 월간으로 바꾸게 되었다.(나중에는 분기로 넘어갈지도...) 시장에 특기할 만한 일이 잘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사실 그냥 게을러졌...), 요즘은 매크로보다는 개별 종목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월간으로는 적기는 해야할 것 같아서 그냥 포토폴리오 현황 및 기타 사항만 기록해 두고자 한다. 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S&P500등 자산군에 대한 생각 S&P500 향방에 대한 생각에 따라 전체적인 포지션을 조정 공포와 탐욕 지수 매도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 특별히 매수 시점은 아닌 것 같다.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아니오 매수 뷰에 비해 매도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아니오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잘 모르겠음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애매함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불확실함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발생 여부 : PCE는 예상보다 살짝 높음, 여름 지표를 확인해봐야함 예산안 통과 후 TGA Account 잔고 상승 여부 : 아무래도 유동성 축소는 있긴 할 듯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 매수안함.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딱히 무엇이 보이지는 않음 VXX ETN을 통해 S&P500 VIX 단기 선물로 포지션을 가지고 갔었는데, 트레이딩하다가 VIX선물의 개인매수세로 현물과 괴리가 벌어지면서 비싸졌다는 것을 알고 결국 손절했으나, 슬슬 다시 진입해야되는지 위의 체크리스트를 계속 살피며 스터디 후 진입을 고려해야 될 수도. S&P 500의 흐름 경기 : 둔화의 냄새가 나기는 하나, 결국은 관세+감세+유동성으로 인한 인플레와 성장의 절묘한 조화와 AI발 버블장세가 앞으로 시장을 견인할지가 관건 유동성 : ...
매매일지
2025. 08. 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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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2025년 7월 매매월지

('25년 7월 1주)매매일지 - 미국경제 둔화 대비

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주요 사항(출처 : 이효석 아카데미) : 정리를 잘해주셔서 그대로... 주요일정 관세 미국경제 미국 투자 집중도 금리인하와 S&P500의 유형별 움직임 BBB법안 통과 유럽 인플레 한국 상법개정안 한국추경 한국 수출입 실적 한국 섹터별 실적 흐름 S&P500등 자산군에 대한 생각 S&P500 향방에 대한 생각에 따라 전체적인 포지션을 조정 공포와 탐욕 지수 매도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 특별히 매수 시점은 아닌 것 같다.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애매해짐 매수 뷰에 비해 매도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아니오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잘 모르겠음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애매해짐 그러나 미국경제는 서서히 둔화되는 느낌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불확실함, 확인필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발생 여부 : 아직 모름, 여름 지표를 확인해봐야함 상호 관세 연기 여부 : 연기를 하더라도 트럼프가 한 번은 흔들고 갈 거 같음 예산안 통과 후 TGA Account 잔고 상승 여부 : 아무래도 유동성 축소는 있긴 할 듯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 숏 베팅보다는 상대적으로 하방이 단단한 VIX를 일정부분 보험으로 들고가며 여름조정이 오면 익절해 보자.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아니오 S&P 500의 흐름 방향성 : 점진적인 실업수치의 악화 및 대출 연체 등으로 소비가 일부 위축되는 것 > 관세전 소비쏠림 = 둔화 7월초 : 재정축소 & 부채한도 상향 vs 감세 = 밑의 시나리오1,2,3중 1의 시나리오 채택인듯 (단기긍정, 중장기 부정)시나리오1 : 감세 > 재정지출 (50% 확률 배정) 중장기도 진짜 성장으로 상쇄할 수 있는지는 모니터링 필요. (그냥 부정)시나리오2 : 감세 >> 재정지출 (20% 확률 배정) (단기부정, 중장기 긍정)시나리오3 : 감세 = 재정지출 균형 (30% 확률 배정) 7월 8일: 관세 불확실성 vs 극적 타결 또는 재 유예 가능성 = 단기 조정 고려 : 결국 극적 타결 또는 유예는 되겠지만 단기적으로 트럼프의 흔들기가 있을 수 있음. 이때 vix를 잘 익절해야 한다. 기대인플레 상승 우려로 연준의 비적극적 대응 < 유가 콘트롤 및 전쟁 종식으로 비둘기파의 연준 = 상쇄 : 확실히 전보다는 비둘기 느낌이 강해지긴 했으나 그래도 여름을 기다리긴 해야하고 연준은 스태그의 가능성을 계속 염두해 두고 있다. 고밸류의 주식 vs 성장기대 = 상쇄 자본유입세 삭제 = 호재(기반영) 저번주에는 약간 호재가 더 우세해진 듯한 모양새였으나, 경제지표가 일부 둔화 시그널이 있고 위의 상황들이 금주에는 새롭게 영향을 발휘할 차례인 것 같다. BBB법안 통과로 자신감을 얻은 트럼프가 센척하며 관세 재차 발작 가능성 약간 상승 관세는 분명 경제지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거나 끼치긴 할 것이고 TGA 등 7~9월 유동성에 악영향이 있긴 있을 것. 추가로 9.15일은 세금납부 10월은 유대교 명절로 유대펀드 자금에 압박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약간의 조정은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시장은 "트럼프는 협상을 위한 위협일 뿐이다"에 좀 더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얕은 조정은 매수기회로 삼아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더 세밀하게 시기를 나눠서 생각해 본다면 (덤으로 7월은 주식 계절성이 좋기도 하니) 7월 중순까지는 일단 공격적으로 베팅하되, 경기가 둔화되는 것을 고려하여 금주 필수소비재 등 방어 섹터의 비중을 높인 것 처럼 예의 주시하고자 하며, 7월 중순부터는 상황을 봐가며 더 집중적으로 리스크 관리 8~10월은 관세의 영향력(인플레이션, 경기둔화의 정도) 모니터링에 따른 비중 조절 11월부터는 중간선거 주기 돌입 및 악재 모두 해소 및 감세와 규제안화 효과로 연말까지 산타랠리를... 기본으로 생각하며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 (물론, 시나리오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항상 탑재할 것) 따라서 S&P 500 시나리오별 확률과 기대값은 아래와 같이 조정했다. S&P500 과거 참고 2018년(보라선) - 무착륙 시나리오 참고 1998년(파란선) - 연착륙 시나리오 참고 1968년(노란선) - 경착률 시나리오 참고 무조건 상승 베팅보다는 여름에 발생할 수도 있을 조정에 대해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VIX를 적절히 섞어두는 것이 조금 더 강한 상승베팅을 맘 편하게 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지금과 같이 애매할 때는 S&P500 숏 포지션 보다는 어차피 VIX 빔은 한 번씩 나오니 익절할 기회는 분명 한 번은 나온다고 보면, VIX가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6월 4주차에 생각했지만, ('25.7.5.)asymmetry님 글에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는데요. 상승세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 일부가 여전히 회의적이라 생각합니다. VIX를 통해 헤징 수요를 가늠해보면 꽤 비싼 편입니다. (*가중평균 30일 만기의 등가격(ATM) 스트래들과 VIX와의 스프레드가 현재 2포인트 수준) 이를 뒤집어 생각해보면 헤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

('25년 6월 4주)매매일지 - 리스크 온

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S&P500등 자산군에 대한 생각 S&P500 향방에 대한 생각에 따라 전체적인 포지션을 조정 공포와 탐욕 지수 매도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 특별히 매수 시점은 아닌 것 같다.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애매해짐 매수 뷰에 비해 매도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아니오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잘 모르겠음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애매해짐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불확실함, 확인필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발생 여부 : 아직 모름, 여름 지표를 확인해봐야함 상호 관세 연기 여부 : 최근에 자신감이 상승한 트럼프가 미국 기준 6.28(금) 안한다 얘기했으나 뻥카일 가능성을 시장은 높게 평가한듯 함 예산안 통과 후 TGA Account 잔고 상승 여부 : 아무래도 유동성 축소는 있긴 할 듯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 숏 베팅보다는 상대적으로 하방이 단단한 VIX를 일정부분 보험으로 들고가며 여름조정이 오면 익절해 보자.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아니오 S&P 500의 흐름 업데이트[참고글 :(2025. 06. 15.)S&P 500 시나리오 방향성 : 전주에는 슬슬 호재는 모두 반영되고 악재가 반영될 차례라 생각했으나 금주 이란-이스라엘 전쟁 극적 휴전, 중간에 파월의 비둘기적 발언, 관세재유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다시 악재는 감소하고 호재가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점진적인 실업수치의 악화 및 대출 연체 등으로 소비가 일부 위축되는 것 > 관세전 소비쏠림 = 둔화 7월초 : 재정축소 & 부채한도 상향 vs 감세 = 밑의 시나리오1,2,3을 모두 고려시 중립 (단기긍정, 중장기 부정)시나리오1 : 감세 > 재정지출 (50% 확률 배정) (그냥 부정)시나리오2 : 감세 >> 재정지출 (20% 확률 배정) (단기부정, 중장기 긍정)시나리오3 : 감세 = 재정지출 균형 (30% 확률 배정) 7월 8일: 관세 불확실성 < 극적 타결 또는 재 유예 가능성 =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짐 기대인플레 상승 우려로 연준의 비적극적 대응 < 유가 콘트롤 및 전쟁 종식으로 비둘기파의 연준 = 호재 고밸류의 주식 vs 성장기대 = 상쇄 자본유입세 삭제 = 호재 경제지표가 일부 둔화 시그널은 있으나, 약간 호재가 더 우세해진 듯한 모양새다. 다만, 한번은 여름에 얕은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TACO 이미지가 각인된 트럼프가 적어도 한 번은 센척하며 발작을 할수도 있을 것 같고(아래처럼) ( 6.28토 새벽) - 다만 시장의 회복력을 보면 이제 잘 안 믿는 듯 하다. 관세는 분명 경제지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거나 끼치긴 할 것이고 X-DATE를 지나면서 7~9월 유동성에 악영향이 있긴 있을 것이다. 추가로 9.15일은 세금납부 10월은 유대교 명절로 유대펀드 자금에 압박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이번주를 지나면서 든 생각은 앞으로 위의 3가지 이유로 약간의 조정은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시장은 "트럼프는 협상 레버리지를 높이기 위한 뻥카일 뿐이다"에 좀 더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깊은 조정은 없을 것 같다. 이러한 것이 시장에 반영되어 주가 상승을 촉발한 듯 하다. 조금더 세밀하게 시기를 나눠서 생각해 본다면 (덤으로 7월은 주식 계절성이 좋기도 하니) 7월 중순까지는 일단 공격적으로 베팅 7월 중순부터는 상황을 봐가며 리스크 관리 8~10월은 관세의 영향력(인플레이션, 경기둔화의 정도) 모니터링에 따른 비중 조절 11월부터는 중간선거 주기 돌입 및 악재 모두 해소 및 감세와 규제안화 효과로 연말까지 산타랠리를... 기본으로 생각하며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 (물론, 시나리오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항상 탑재할 것) 따라서 (2025. 06. 15.)S&P 500 시나리오별 확률과 기대값은 아래와 같이 조정했다. 무착륙 5% → 10% 연착륙 85% → 85% 경착륙 10%...

('25년 6월 3주)매매일지 - 리스크 관리

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공포와 탐욕 지수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S&P500등 자산군에 대한 생각 S&P500 향방에 대한 생각에 따라 전체적인 포지션을 조정 공포와 탐욕 지수 매도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 전 항목 일치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매수 뷰에 비해 매도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일치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일치(다양한 리서치를 통해 업사이드 보다는 다운사이드가 더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다 판단)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일치[지난주 전쟁 리서치에 이어 21~22일 주말 미국참전은 불확실성을 더 끌어 올렸다고 판단]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일치[S&P500이 6200을 상회하면 일단 손절 후 재진입 노려볼 것]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일치[차트가 쌍 봉을 그려주고 RSI 다이버젼스가 나옴] S&P 500의 기대값[참고글 :(2025. 06. 15.)S&P 500 시나리오 기대값 업데이트정리 당연히 위의 추정들은 전부 틀릴 수 있다. 하락 베팅으로 돈을 벌 생각을 하기 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자. 참고 : (2025. 05. 08.)주인장님 컬럼 ....차트를 바라보는 뷰를 공유를 해 보자면, 살구선은 지난 2022년의 고점으로 저항 역할을 했던 선인데, 이번 하락장에서 깔끔하게 지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과거 고점/저항이 현재 저점/지지가 되는 현상은 비일비재한 현상으로 자주 관측됩니다. 노란선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5~6년간의 장기 추세선입니다. 시각적으로 그리는 게 엄밀하지는 않지만 리스크 프리미엄 / 베타의 수익률선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이 선을 기준으로 상방쪽은 재정정책이나 통화정책이나 그 외 요인들이 유리했던 구간, 아래는 불리했던 구간으로 바라볼 수도 ...
매매일지
2025. 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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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2주)매매일지 - 리스크 관리

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공포와 탐욕 지수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S&P500등 자산군에 대한 생각 주식 : S&P500 향방에 대한 생각에 따라 전체적인 주식 포지션을 조정 공포와 탐욕 지수 매도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 전 항목 일치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매수 뷰에 비해 매도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일치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일치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일치(업사이드 보다는 다운사이드가 더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음)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일치[6.13 금요일 이스라엘-이란 전쟁이 트리거일까 생각하다가 6.14토요일 새벽 1:00까지 시장의 회복이 생각보다 강력하여 아닌가 싶었지만 주말 리서치 후 트리거 역할 할 수 있다고 판단(추후 모니터링은 계속 필요)]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일치[아마도 들어간다면 S&P500이 6200을 상회하면 일단 손절 후 재진입 노려볼 것]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일치[차트가 쌍 봉을 그려주고 RSI 다이버젼스가 나옴] S&P 500의 기대값[참고글 :(2025. 06. 15.)S&P 500 시나리오 기대값 업데이트정리 당연히 위의 추정들은 전부 틀릴 수 있다. 하락 베팅으로 돈을 벌 생각을 하기 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자. 참고 : (2025. 05. 08.)주인장님 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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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2026.03.29

네타냐후가 사임하거나 심지어 탄핵을 당하고 잡혀가도 이스라엘이 주도적으로 전쟁을 멈출 가능성은 대단히 낮습니다. 이란전쟁은 이스라엘 국민들 사이에서 초당파적인 의제이며, 존재적 위기라는 합의가 만들어진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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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통장
작성자
2026.03.29

그렇다면 더더욱 시나리오B의 확률이 높아지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