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전략(7/28 ~ 8/1) : PCE 낮게 나오길...




미국 10년 금리
현상 유지 / PCE 컨센 수준으로 나타나며 금리 하락 뷰
일본 영향은 추가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것 같고
앞으로 지표에 따라 9월 인하 가능성이 움직이면서 금리 변화 나타날 듯...
일본 참의원 선거
일본 참의원 선거가 있었고, 여당 패배 시 총리 교체와 더불어 일본의 재정확대가 일어나며 일본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었다.
시장 흐름은 불확실성 선반영 - 결과 확인 후 되돌림 - 총리 교체 가능성 재부각 흐름을 보였다. 일본 10년 금리는 현재 신고점에 있다.
다만 현재의 재상승 국면에서 글로벌 금리가 이에 대한 민감도를 낮추는 모습이다.
총리 사임 요구가 많긴 한데, 아직 사퇴 의사를 밝히지는 않고 있다. 강제로 사퇴시킬 뭔가는 없는 것 같다. 그렇다고 하면, 사퇴하기 전까지는 일본 재정정책의 변화가 급격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특별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일본 금리는 하락 가능성이 높다.
일본 기준금리는 0.5%
최종 기준금리 수준 1.0% + 텀 프리미엄 0.5% 잡아서 1.5% 수준이 적정 수준이라는 의견(NH)
기준금리가 아직 1% 가지도 않았으므로... 이정도면 나름 보수적인 뷰가 아닐까...
oxford economics 뷰에서도 30년물 같은 초장기물은 수급이 얇아서 문제인거고, 10년물은 1.5%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6월 6일에 나온 자료긴 하지만, 총리 교체가 현실화되지 않으면 뷰는 유효할 것 같음)
총리 교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교체될 경우 금리 상승 폭이 크다고 보면, 그 기대값으로 현재 일본 10년 금리가 1.5%보다 10bp 정도 높은 수준에 있는 건 합리적인 레벨 같음
심지어 최근 1.61%까지 튀는 과정에서는 미국과의 관세협상 서프라이즈로 인한 급등이 껴있었음


자료 출처: Oxford Economics
트럼프의 파월 압박은 계속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