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전략(10/20~10/24): 불확실성 해소 구간2




금리상승 방향의 불확실성은 이미 시장에 일부 반영되었거나(연내 금리동결우려), 앞으로 해소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봄(환율 상승 우려)
이런 관점에서 현재 듀레이션 확대 전략 유효해 보임
특히 11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여전히 꽤 존재한다고 생각해서, 3년 구간이 매력적으로 보임
한편 최근 시장에 위험 신호가 발생하면서(아래에 내용 있음), 미국 10년 금리가 4%를 하향돌파 했고, 우리나라 금리에도 플래트닝 압력을 일부 줬다고 봄

하지만 연준이 QT 종료를 언급하기 시작했고
지역은행들의 문제도 이정도면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조기에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볼수도...
하이일드 스프레드도 급등 후 다시 약간 안정됨
추가적인 이벤트가 터지지 않는 이상... 별 문제 없이 넘어갈 가능성이 아직은 높은 듯...
그래서 불-스팁 의견 유지함
국고 3년
2.38% ~ 2.51%
국고 10년
2.86% ~ 2.95%

환율 불확실성
한미 관세협상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생각해오긴 했는데
2022년부터 그냥 미국 대비 금리가 낮아서 그런지 저점을 꾸준히 높여왔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미국이 3%까지 내려도 우리나라보다는 높을 테니...환율이 우리나라 금융시장에 우호적이긴 어려울 듯...

한미 관세협상
아직 잘 안되고 있는 것 같다
'할부' 카드라는 것은 결국 3,500억달러를 주긴 준다는 것이고
해당 기사에 나온 200~250억 달러가 1년 기준 시장에 충격 주지 않고 줄 수 있는 돈이라는 것을 볼 때... 환율 상승 압력이 높아질 수 있을 듯하다.

미국과 중국의 기싸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중
일단 트럼프, 시진핑 모두 경주에 온다고 한다.

연준의 10월 금리인하 확률
파월 의장이 연준의 기존 경로를 재확인하는 수준의 발언을 함에 따라 10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