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연재] #2-2. 미국채 10년물 4% 하향 돌파 리뷰

[시리즈 연재] #2-2. 미국채 10년물 4% 하향 돌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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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핑
2026.03.01조회수 3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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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다운으로 가보자고>는 매크로 지표 또는 뉴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실제 포지션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기록하고, 추적함으로써 Valley AI가 지향하는 근거 중심의 투자를 실천하는 컨텐츠입니다


지난 2월 12일 미국채 30년 입찰 결과 Bid-to-Cover Ratio는 2.66배를 기록하여, 진입 신호 기준이었던 2.4배를 여유있게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기점으로 TLT의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좋은 진입 기회를 기다렸으나 놓친 것이 뼈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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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심지어 미국채 10년 금리가 4%를 하향 돌파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분석해보고, 향후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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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


실시간 내러티브 기능은 정말 유용합니다. 이제는 주로 실시간 내러티브 기능을 통해 시황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내러티브의 최근 3개씩은 항상 읽어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미국채 10년 금리가 4%를 하향 돌파한 데 기여한 것으로 추정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AI를 통해 추가 리서치를 진행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1. AI 디스인플레이션 내러티브

    • Capital Economics: AI 투자 확대의 인플레이션 효과는 여전히 좁은 범위에 머물고, 생산성 향상에 따른 디스인플레이션 효과가 이미 확산 중이라고 평가

    • The evidence so far shows that the inflationary effects of stronger demand from the AI buildout remain narrow, whereas the disinflationary effects of stronger productivity growth already appear to be broadening. Accordingly, unlike the experience during the tail end of the dotcom boom, the risk that the latest tech boom will eventually force the Fed to tighten policy aggressively seems more limited.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기조와도 맞물림. AI 생산성 → 디스인플레 → 더 빠른 금리인하의 선반영 흐름이 나타나고 있을 수 있음


  1. 안전자산 수요 확대

    • 우리나라에선 자금이 채권에서 주식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미국은 반대인 상황

    • S&P 소프트웨어 지수는 YTD로 20% 넘게 하락 중. AI가 SaaS 기업들의 경제적 해자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중

    •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험에 대한 우려도 안전자산 수요를 확대시킨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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