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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한 주의 시작 V28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한 주의 시작 V28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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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9.20조회수 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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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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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아직 루틴에 완벽하게 적응이 되진 않았다.

​

그래도 연속으로 한 주의 시작을 쓸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

좀 더 큰 그림을 보고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될 때인데 며칠간 너무 근시안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나 싶다.

​

FOMC를 앞두고 쫄아서 모든 포지션을 팔아버린 것 등 말이다.

​

투자에서 중요한 것이 아쉬움을 최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아쉬움의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마음에 새겼지만, 어느새 아쉬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저격수로 변질되어 있었다.

​

'아는 만큼 집중하고, 모르는 만큼 분산하라'는 격언이 떠오른다.

​

한 치 앞도 모르는데 왜 건방지게 낑낑대며 집중할 타이밍을 재고 있었을까?

​

그것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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