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임기 내 띄운다” 美 6세대 전투기 F-47 제작 돌입
[출처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0923601013]
* 미 공군이 6세대 전투기 F-47 제작에 들어갔다. 첫 시험비행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미국은 미래 공중전 우위를 확보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 군사 전문 매체 워존(TWZ)은 22일(현지시간) “보잉이 F-47 첫 기체 생산을 시작했으며 공군은 2028년 시험비행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메릴랜드 내셔널 하버에서 열린 ‘항공·우주·사이버 콘퍼런스’에서 데이비드 올빈 공군 참모총장은 “발표 몇 달 만에 제작을 시작했다”며 “우리는 반드시 2028년 첫 비행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미 공군이 6세대 전투기 F-47 제작에 들어갔으며, 중국은 이미 프로토 타입을 공개한 바 있음.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은 보잉을 차세대 전투기 사업자로 직접 발표했으며, 그는 F-47을 행정부의 핵심 국방 프로젝트로 규정했음. 공군은 임기 종료일인 2029년 1월 20일 이전 시험비행을 약속했으며, 이번 발표로 목표를 2028년으로 앞당겼음.
F-47은 F-22 랩터의 뒤를 잇는 차세대 공중 우세 전투기로 기획됐음. 공군은 F-35와 함께 현역을 이루는 5세대 전력 위에 F-47을 추가해 2030년대 이후 공중 지배를 이어갈 계획임.
F-47은 차세대 공중지배(NGAD) 프로그램의 중심 유인 전투기임. NGAD는 전투기 한 기종이 아니라 협동 전투 무인기(CCA), 첨단 엔진, 스텔스 무장, 전자전 체계, 센서와 네트워크 융합까지 포함하는 체계임. 미국은 NGAD를 통해 단순한 신형 전투기가 아니라 중국과의 고강도 분쟁을 대비한 통합 전력을 구축하려 함.
공군은 F-47 최소 185대를 확보할 계획이며, 블록별 개발 방식을 도입하면 양산 규모와 시기는 달라질 수 있음. 기체 단가는 F-35의 세 배 수준인 3억 달러(4182억 원) 이상으로 예상됨.
보잉은 공군 사업뿐 아니라 해군의 차세대 함재 전투기 사업 F/A-XX 경쟁에도 참여했음. 회사가 공개한 F/A-XX 렌더링은 F-47과 유사해 보잉이 공군과 해군 양쪽에서 6세대 전투기 기술을 동시에 발전시키고 있음을 보여줌.
★ “북극항로 선박 다닐 부산, 친환경 조선·연료공급 벙커로”
[출처 :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20132.html]
* 북극항로 개척 시대를 맞아 부산이 동북아시아 해양수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