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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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의 수익보다 최소한의 손실"
시장 조정의 원인은 늘 둘 중 하나 아닐까요? 침체 아니면 인플레이션.
이번에 다가오는 매크로 지표들은 하나같이 침체 쪽에 무게를 실을 가능성이 큰 지표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구간에서는 채권 롱 포지션을 일부라도 가져가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TMF를 4.3% 부근에서 단기 계좌 비중 30% 매수했습니다.
UVIX는 5%로 줄였고, 현재 포트는 TMF 30% / UVIX 5%입니다.
9월 5일 (금) 08:30 ET : 고용보고서 발표
9월 9일 (화) 10:00 ET : 벤치마크 수정 발표
제가 그리는 시나리오는 작년 9월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고용 충격 → 경기 침체 우려 → 증시 하락이라는 전형적인 흐름.
너무 뻔해 보일 수도 있지만,
손익비와 매크로 환경을 고려했을 때 현재부터 9월 10일 전까지는 채권에 유리한 국면이라 판단합니다.
만약 증시가 하락 모드를 택한다면, 언론은 다시 “경기 침체”를 헤드라인으로 띄울 것입니다.
이런 구간에서 채권 롱 포지션은 든든한 국밥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최근 트럼프가 노동부 장관 자리에 자기 사람을 앉힌 점은 눈에 띕니다.
고용지표나 CPI 같은 핵심 데이터에까지 손을 뻗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트럼프의 목표는 금리 인하입니다.
그 ...

타점 굉장히 잘잡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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