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팠던 한 달~
학교생활하느라 못 볼 거 같다구 단기채 다 팔고
고평가주 슬금슬금 내릴 때 계속 담아서 주식 100%로 전환하자마자 4월초 충격을 얻어맞았네요~
역시 기가 막히게 주식 못하는 본인입니다.
최후까지 잘 버티던 킨세일이 금요일 실적발표 후 -16%를 얻어맞았기 때문에
밸리 ai 포폴에 금욜 가격까지 반영되는 걸 기다렸다가 오늘 작성해보는 메모


구성종목은 변화가 없습니다
지수가 -20% 빠지는데 아무것도 안 할 순 없어서 아내의 허락하에 기존 계좌 자산의 20%까지 레버리지를 준비하여
(원래 계좌 절대값이 별로 크지 않아서 가능한 수치입니다)
폭락 당시 실제로 추가 투입한 금액은 15% 좀 안 되는 정도네요
종목별로 정말 돌아가면서 -10% 이상 얻어맞았기 때문에 (1년 전 샀던 마소가 잠깐 적자전환까지 됐었습니다..)
아리스타 아마존 메드페이스 어도비 QQQM 한 번씩 물 탄 거 같습니다
제일 성과 안 좋은 노보는 두 번 탄 듯..
마지막까지 잘버텨준 벨링 hdfc라든가
이미 계좌 비중이 큰데 적자됐어도 그 폭이 크지 않았던 마소는 더 사지 않았구..
매리엇은 200에서 한 번 더 사야지 기다렸는데 205 찍고 올라가서 그대로입니다.
킨세일은 시장 폭락 당시 혼자 버티면서 계좌 비중이 20%를 넘어가서
다른 종목이랑 키 맞출겸, 캘리포니아 산불 이슈로 실적 우려도 있고 해서
비중 15%로 내리려고 일부 팔았는데
그러고 나서 이번 금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