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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관심종목 손익비 체크(MEDP, BRBR, 산리오)
반디DCF와 손익비

보유/관심종목 손익비 체크(MEDP, BRBR, 산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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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2025.08.12조회수 1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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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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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꿈꾸는 반데기

딥리서치가 아니라 재무표와 밸리 예상 전망치를 활용한 스크리닝입니다

밸류를 얼마나 주느냐는 시장 마음인지라 제가 부여한 P/E 가정이 틀리면 완전히 무용지물임을 참고하세요


NVO, ANET, FTNT은 지난 글에서 진행


  • MEDP

    3Y 연평균 매출성장률 18%, 순이익률 15% -> 19%대까지 올라온 회사

    자사주매입 지난 3년 연평균 -2.7%


    BASE

    28년까지 매출성장률 12%(밸리 전망치), 순이익률 15%

    자사주매입으로 인한 EPS 분모 연평균 -2% = 28년 -8% 적용

    28년 주당순이익 17.3

    *p/e 30 = 대략 주당 520달러 = 현 주가 446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3.92%

    확률 80%


    BULL

    매출성장률 15% + 순이익률 20%

    자사주매입으로 EPS 분모 연평균 -2.5% = -10% 적용

    28년 주당순이익 26.8

    *p/e 30 = 804달러 = 현 주가 446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15.82%

    확률 20%


    수익값 6.3

    -> CAGR 절대값 10% 기준 탈락이라 신규 편입은 함부로 하지 않았겠지만

    이미 저가에 보유 중인 주식이고, 지표가 점차 상향되고 있는 초기 성장 퀄리티 주식이므로 매도 생각 없음

    BASE 시나리오에서 순이익률만 20% 달성해도(현 순익률에서 +1%) CAGR 15.22%가 됨


    BEAR

    금리 및 정책 리스크

    중소형제약사 줄도산?

    경영상 문제로 자사주매입 중단 등으로

    밸류에이션 하향

    매출성장률 10%, 순이익률 15%

    28년 주당순이익 15.7

    *p/e 20 = 315 = 현 주가 446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7.62%

    실제로는 자사주매입이 있을 것이므로 하방은 이보다 제한될 것(연 -2% 수준 + P/E 20 = 주가 343.5)


    매출성장률은 들쑥날쑥할 수 있지만 순이익이 급변하는 비즈니스는 아님

    수익 대 손실 확률 7:3로 계산

    수익 6.3*0.7 / 손실 7.62*0.3 = 1.9


    거의 2/3 이상의 확률로 연평균 6.3% 이상의 이익이라는 의미?


    -> 손익비 1 기준 통과 (5%)

    -> 손익비 1.5 이상이므로 가점 (+5%)

    수용할 수 있는 비중은 포트폴리오의 10%

    보유 중 수익을 많이 낸 종목이므로, BASE 가정 기준 수익 CAGR 절대값이 10% 이상이 될 만큼 주가 하락 시(355달러) +5% 가점도 부여 가능


    한 분기 전 내가 일부 익절한 310달러 수준을 복기하면,

    그때 나는 성장률 20%가 안 되는 회사가 P/E 30 유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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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와 손익비 카테고리의 다른글

연휴에 취미로 DCF (RDDT, 산리오, KMB)

RDDT 레딧의 사용자층도 독보적이고, 스레드 형식의 구조상 중간에 광고를 여럿 노출시키기 쉬운 편인데 ValC에 따라 이게 이제 개화된다고 하면 확실히 작은 메타가 될 잠재성이 있음 현금흐름 추이나 부채가 없는 점도 호감 가만히 유지되던 유통주식수가 최근 분기 직원보상용으로 갑자기 늘어난 점(관련 비용도 함께)은 거슬림 올해 성장률 60%, 2-5년 성장률 30% 가정 Sales to Cap 비율은 음수인 현재 상태 고려해 짜게 줌(지금 보니 너무 짜다 싶다) TTM 적자에 베타도 높아서 빡세게 계산된 할인율 11.6%을 수용했고 그에 비해 영구 ROIC는 15% 수준 5년 뒤 영업이익률 30% 가정하면 적정가치 123불 20%면 60불 수준으로 떨어짐 단 부채 없는 기업에 할인률을 이만큼 줄 필요까지 있을까도 생각함 Sales to Cap도 그렇고 이제 막 흑전하는 상황이라 여러모로 인풋값 넣기 어려운 종목.. 인터넷 회사라 조금 지나면 영업이익률 몇십 % ROIC 몇십 % 갑자기 뽑힐 수도 있음 그러면 200불 300불 진짜로 가는 거임. 물릴 각오로 조금씩 모으는 꿈의 종목으로 분류. 포트폴리오 안배가 허락한다면 현 수준에 발은 담가둬도 괜찮겠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미국장이 많이 오르기도 했고 당장 턴어라운드 기술주보다 레버리지 회수에 집중하는 게 맞는 단계다 싶어 현재로선 보류 8136 (산리오) 헬로키티, 시나모롤, 쿠로미, 포차코 등 팬시 캐릭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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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valley.town/@child/post/679b6bd2ed2f092ee6e57039 위 뉴런님 글을 보고 관심 건설업체이며 주로 데이터센터 수주로 최근 급성장 재무의 절대값도 괜찮은 편이지만 그 추세 자체가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는 상황 +최근 딥시크로 급락 찬스 TTM Sales to Cap 비율이 5.2가 찍히는 흥미로운 기업 섹터가 섹터인지라 매출성장세를 너무 낙관하지 말고 향후 매출성장률 8% 정도를 가정하고, 영업이익률은 우선 최신 TTM 값 12% 지정(계속 상승세임, 분기 기준 14%까지도 찍힘) Sales to Cap은 5년까지 4, 그 뒤 1.5 Cost of Capital은 시트에 내재된 계산기로 계산 차입금 비율이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할인율 8.5%도 불합리하진 않지만, 더 보수적 값으로도 계산하겠음 TTM ROIC가 40%대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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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30%, 영업이익률 40% 수준을 가정 Sales to cap은 5년 간 2, 그 후 1 (TTM 기준 2, 변화량 기준 5.7 ㄷㄷ) = 대략 현재가 수준 (sales to cap 조절에 따라 115~125 사이) 자기 전에 마지막으로 돌려본 엔비디아인데 의외로 이 녀석이 단일 반도체 주식으로는 제일 걸어볼 만했던 밸류이다. 최근 성장률로 인한 왜곡이 있을지 몰라 영구 ROIC는 아예 배제한 결과. 향후 성장률 30% + 영업이익률 40% 수준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면 지금부터 사모아도 좋다. 혹은 35% + 35% = $130. 물론 이만큼 오른 상황에서 30%대 성장률이 계속 더 나와야 되는 거라 현실성 있는 건지 갸우뚱하긴 하다. 시총이 빅테크 덩치가 됐는데 최근 빅테크 중에 평균 성장률 30%대 나오는 친구들은 없다. 그리고 AI가 촉발한 쇼티지 전에는 많아야 영업이익률 35% 수준이었다. DCF가 이 정도라면 조만간 반등 안 하겠나 싶은데.. 오늘은 우선 안 건드리고 잘 생각 성장률 20% 영업이익률 35%에 영구 ROIC 40% 적용시키면 110불 정도 나온다. 이 정도가 현실적일듯 혹시나 100불 아래로 주면 고려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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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다임 - 항공기/전투기 부품 회사 활발한 M&A로 고부가가치 장비회사를 매년 인수, 항공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고 함 가장 비중이 큰 주요 제품은 엔진이고, 전자장비와 랜딩 기어가 비슷하게 다음 순위, 그밖에 화장실 샤워기 수도꼭지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소유 인수 후 독립적인 경영을 보장한다고 하는데 더 리서치해보진 않았지만 만일 사실이라면, 항공장비계의 버크셔 해서웨이라고 할 수 있겠음 회사 10-K에 따르면 '당사의 제품은 현재 운항 중인 거의 모든 상업용 및 군용 항공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라고 함. 과장이겠지만 '거의 모든' 이라는 표현이 기종 단위라고 생각하면 그럴지도 모름. 아무튼 업계에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로 보임 보잉, 에어버스, 각종 저가 항공사와 미 국방부 등, 항공기랑 얽힌 고객이라면 두루 거래 원가와 영업이익률 히스토리 및 성장 레코드가 굉장히 훌륭 지난 3년 매출성장률 평균은 20%였으며 5~10년은 10% 수준 팬데믹 종식으로 신규 항공기 및 정비 수요가 높아질 것을 고려한 투자처 소유 브랜드 대부분이 미국에서 법인을 운영 중이므로 트럼프 당선에 유리하기도 함 경쟁사로는 최근 버크셔 해서웨이가 울타 뷰티와 함께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는 HEICO 등이 있음 단 전자장비에 치중된 HEICO라던가 다른 회사도 제품이 완전히 겹치는 경쟁사라고 하긴 어렵고 하니웰이나 락웰 같은 대형 장비회사와도 일정 부분에서 경쟁/특수 전문 분야에서는 협력관계인 듯 헤이코보다는 배수가 저렴하지만 그래도 절대적으로 결코 싸지 않음 그래도 밸리 AI상 '조정순이익' 기준 P/E는 헤이코 대 트랜스다임 65 vs 38로 훨씬 건드려볼 만한 수치이긴 함 이하 "항공 부품 자체가 고객도 많지 않고 시장이 작은데 어떤 부분이 transdigm이 집중하는 니치마켓이야?" 라는 내 질문에 대한 제미나이 답변 (꽤 훌륭함, 개인적으로는 퍼플렉시티보다 나음. 챗GPT와 병행하면 좋은 듯) Transdigm이 집중하는 니치 마켓에 대한 심층 분석 훌륭한 질문입니다. 항공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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