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관심종목 손익비 체크(MELI)
반디DCF와 손익비

관심종목 손익비 체크(MELI)

avatar
마리보
2025.08.30조회수 108회
avatar
마리보
구독자 204명구독중 59명
나비를 꿈꾸는 반데기
  • MELI

    남미의 아마존

    아르헨티나 회사이지만 경제 여건상 브라질에서 주로 성장했으며(작년 매출액 $114억, 매출 절반 이상 차지) 최근 멕시코가 아르헨티나의 규모를 따라잡아 2순위($46억), 아르헨티나($38억) 순. 그 뒤로 콜롬비아, 칠레, 우루과이...

    물류와 광고 수익 외에 남미의 부족한 신용 인프라 공백을 파고들어 핀테크로 확장한 지 오래되었고, 최근 신용카드 발급 사업 확장 중(브라질은 이미 수익성을 확보한 상태라고 하며 멕시코 사업을 늘려가고 있고 올해 하반기 아르헨티나에서도 발급이 시작될 예정.)

    은행업이나 신용카드업을 영위하는 점을 고려해 대손충당금과 고객예치금 등을 제외하고 나면 의외로 부채는 크지 않고 현금성 자산으로 거의 커버되는 수준. 위 대손충당금과 환율 영향 등을 제외하면 재무제표도 아주 깔끔한 축에 속함.

    ROIC 60%대, ROCE 30%대, 잉여현금수익률 5.8%대

    영업현금흐름 급증세 대비 케펙스 지출 규모 크지 않고, 자사주매입 내역은 시장 저점인 20년도와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DCF와 손익비 카테고리의 다른글

관심종목 손익비 체크(커버, 애니컬러) - 취소

커버 주식회사(티커 5253) 버튜버 홀로라이브 운영 남성향 비중이 큼 시총 150B(엔화) 3Y 연평균 매출성장률 46%, 순이익률 9%->13%대까지 상승 후 TTM 12.8%로 주춤 주식수 2Y 연평균 +6% 배당 없음 비즈니스 특성상 무형자산 비중이 너무 커서 재무표 이해는 어려움 영업현금흐름은 매출이나 영업이익 대비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늘고 있진 않음(감가상각 내지 운전자본 때문이겠지만 일본회사라 상세추적이 안됨) 그래도 투자액이 일정한 수준 유지되고 있어 잉여금은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 니지산지 대비 왠지모를.. 운영 측면에서 하꼬느낌 경쟁사 니지산지를 운영하는 애니컬러(5032) 지금의 버튜버 아이돌 체제의 선구자이고, 인기 채널을 보면 여성향 비중도 상당함 시총 306B 3Y 연평균 매출성장률 44%, 순이익률 19%->26%까지 상승 주식수 2Y 연평균 +2.14% 배당률 1.45% 재무표는 커버와 마찬가지 직전년도 영업현금흐름 급증 재무표만 보면 애니컬러가 압승이지만 커버의 시총이 절반이기도 하거니와 캐릭터성은 체감상 홀로라이브가 두각을 보임 더욱이 커버는 2차창작 게임 상업화를 자유롭게 풀되 수익의 일부를 나누기로 결정한 바 있어 장기적으로 선순환 효과 기대 + 경영진의 태도가 긍정적 어쨌든 전세계가 선진국이 되어갈수록 인간관계 피로감으로 독신주의 증가 -> 서브컬쳐의 양적 확장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오타쿠는 돈이 된다! 라는 대전제 유망한 1, 2위 사업자에 전부터 꾸준히 관심이 있었으나 최근 양사의 TTM p/e가 함께 25 수준으로 떨어져서 주목 커버 ...
DCF와 손익비
2025. 08. 18
4
2
88

관심종목 손익비 체크(TPL, NFLX, 삼양식품)

TPL 텍사스 서부 퍼미안 분지 땅주인 회사 시추 활동에 통행세 붙임 / 에너지 가격에 연동한 계약 따라서 매출과 성장이 들쑥날쑥함 셰일 시추나 데이터센터 냉각에 필요한 수도 사업으로 확장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코인채굴업체와 계약한 것이고, 대도시와 멀어 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입지를 생각할 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케펙스 수혜를 받기는 다소 힘들다고 생각 BASE 인수합병은 예측할 수 없으니 배제 3Y 연평균 매출성장률 10%, 순이익률 60% 가정 자사주매입 수치가 유의미하지 않으므로 현재값으로 계산 28년 주당순이익 28.7 *p/e 30 = 대략 주당 861달러 = 28년까지 4년 간 CAGR 10%가 되는 주가 588 현재 연간배당률 $6.4이고 배당성장률 10% 가정하여 4년 간 받을 배당금 대략 $30 더하면 $618에서 매수 시 4Y CAGR 10% 가능 확률 80% BULL 인수합병 기대치 적당히 반영 매출성장률 15%(실제 5, 10Y 매출성장률은 20% 이상), 순이익률 60% 28년 주당순이익 32.8 *p/e 30 = 984달러 = 28년까지 4년 간 CAGR 10%가 되는 주가 672 4년 간 받을 배당금 $30 미리 더해서 약 $700에서 CAGR 10% 가능 *p/e 35 = 1148달러 = ...
DCF와 손익비
2025. 08. 15
2
4

관심종목 손익비 체크(APP, CRWV, ARQT)

APP 3Y 연평균 매출성장률 38%, 순이익률 45% 최근 자사주매입 시작하여 3Y -2.8% ROCE 58%, ROIC 72% 케펙스 투자는 거의 없고 R&D만 열심히 하는 회사 차입금 높지만 FCF가 미쳐서 원한다면 한 방에 날릴 수도 있어보임 우리나라 국민연금도 최근 매수함 파생상품 트레이더 출신 창업자 -> 고빈도 거래 모델 경험 앱러빈 이전에도 광고회사 창업 이력 빅테크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고 독립된 광고 창구(모바일게임 기반)를 가진 플랫폼 광고주가 성과가 있을 때만 비용을 지불하는 성과 기반 모델 + 광고의 가시적인 효과 제시 모바일 광고 시장 강자 -> 커넥티드 TV와 이커머스로 성공적인 확장 중 AI를 활용해 모바일 IP 주소를 공유하는 가구의 TV 채널 시청률 등 다양한 비식별 데이터를 분석하여 맞춤 광고 및 성과 피드백 가능 BASE 28년까지 평균 매출성장률 25%(밸리전망치), 순이익률 55% 자사주매입 0 ~ -6% 28년 주당순이익 17.3~18.4 *p/e 40 = 대략 주당 692~739달러 = 현 주가 445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11.6~13.5% 확률 95% BULL 매출성장률 25% + 순이익률 60% 28년 주당순이익 18.9~20.1 *p/e 40 = 756~804달러 = 현 주가 445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14.1~15.9% 확률 5% 수익값 11.7~ P/E 배수 가정을 좀 쎄게 넣었지만 저 성장률과 마진률을 유지할 수 있다면 그럴 가치가 있는 회사 BEAR 성장둔화 이커머스 분야 성장 기대 하회 매출성장률 18%, 순이익률 45% 자사주매입 없음 28년 주당순이익 11.9 *p/e 25 = 300 = 현 주가 445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9.39% 수익 대 손실 확률 7:3로 계산 수익 11.7*0.7 / 손실 9.39*0.3 = 2.9 -> 손익비 1 기준 통과 (5%) 손익비 2.5 초과로 가점 (+15%) 수용할 수 있는 비중은 포트폴리오의 20%까지 와 이 회사는.. 지금이라도 조금씩 타자 매출성장이랑 밸류를 저렇게 깎아도 원체 마진이 높아서 하방이 그렇게 지하실까지 열리진 않네 3개월 안에 유의미한 비중을 쌓고 싶다. CRWV 올해 5월에 상장 엔비디아 ...
DCF와 손익비
2025. 08. 13
6
6

보유/관심종목 손익비 체크(KNSL, TMDX, RDDT, LLY)

KNSL 3Y 연평균 매출성장률 30%, 순이익률 25% -> 앞으로는 20% 아래, 15%대 성장이 예상되는 회사 실제로 분기별 매출성장률이 점점 감소해 최신 분기는 QoQ 16% 성장 자사주매입 없음(하긴 하는데 아직 유의미한 수치 아님), 유증도 없음 BASE 28년까지 매출성장률 15%, 순이익률 25% 28년 주당순이익 29.3 *p/e 20 = 대략 주당 587달러 = 현 주가 437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7.66% 확률 95% BULL CEO 마이클 케호가 현재 제시되는 10~20% 성장 전망은 믿을 만하며 보수적인 추정에 가깝다고 언급 산불 등 자연재해 우려로 손해보험 및 고가주택과 사업장 보험 수요 증가, 단기적 성장 견인 매출성장률 20% + 순이익률 25% 28년 주당순이익 33.3 *p/e 20~25 = 667~832달러 = 현 주가 437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11.16~17.44% 확률 5% 수익값 7.8~8.1 -> CAGR 절대값 10% 기준 탈락이라 신규편입/추매 대상은 아님 금리인하 예상, 분기 성장률이 명백히 감소 중인 상황에서 심심한 값이긴 하다. BEAR 금리인하로 수익성 감소 산불, 허리케인 등 대형 자연재해 발생으로 이익 훼손 일본 대지진으로 재보험사 멸망 리스크 매출성장률 12%, 순이익률 14%(10년 내 가장 낮았던 17년 순이익률이 13.33% - 연속 허리케인 + 산불 영향) 28년 주당순이익 15.1 *p/e 15 = 228 = 현 주가 437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13.6% 코로나 상황에도 순이익률 20% 방어에 성공한 회사긴 함 손실 가정이 가혹하니 확률을 조금 더 낮게 수익 대 손실 확률 8:2로 계산 수익 7.8*0.8 / 손실 13.6*0.2 = 2.2 -> 손익비 1 기준 통과 (5%) 손익비 2 초과로 가점 (+10%) BEAR 산정 최저가가 -47% 수준이므로 감점 (-5%) 수용할 수 있는 비중은 포트폴리오의 10% 음 현재 비중이 11%가 넘는데.. 줄여보라는 알고리즘 추천이 떴다 2/3 이상의 확률로 연 8%의 수익률... 애매하긴 하다 슬슬 채권 비중도 채울 생각이니 10% 처분해둘까 싶다. TMDX BASE 28년까지 매출성장률 18.5%(밸리 전망치, 28년 이식 1만 건, 매출 10억 달러 달성 가정), ...
DCF와 손익비
2025. 08. 13
5
4

보유/관심종목 손익비 체크(MEDP, BRBR, 산리오)

딥리서치가 아니라 재무표와 밸리 예상 전망치를 활용한 스크리닝입니다 밸류를 얼마나 주느냐는 시장 마음인지라 제가 부여한 P/E 가정이 틀리면 완전히 무용지물임을 참고하세요 NVO, ANET, FTNT은 지난 글에서 진행 MEDP 3Y 연평균 매출성장률 18%, 순이익률 15% -> 19%대까지 올라온 회사 자사주매입 지난 3년 연평균 -2.7% BASE 28년까지 매출성장률 12%(밸리 전망치), 순이익률 15% 자사주매입으로 인한 EPS 분모 연평균 -2% = 28년 -8% 적용 28년 주당순이익 17.3 *p/e 30 = 대략 주당 520달러 = 현 주가 446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3.92% 확률 80% BULL 매출성장률 15% + 순이익률 20% 자사주매입으로 EPS 분모 연평균 -2.5% = -10% 적용 28년 주당순이익 26.8 *p/e 30 = 804달러 = 현 주가 446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15.82% 확률 20% 수익값 6.3 -> CAGR 절대값 10% 기준 탈락이라 신규 편입은 함부로 하지 않았겠지만 이미 저가에 보유 중인 주식이고, 지표가 점차 상향되고 있는 초기 성장 퀄리티 주식이므로 매도 생각 없음 BASE 시나리오에서 순이익률만 20% 달성해도(현 순익률에서 +1%) CAGR 15.22%가 됨 BEAR 금리 및 정책 리스크 중소형제약사 줄도산? 경영상 문제로 자사주매입 중단 등으로 밸류에이션 하향 매출성장률 10%, 순이익률 15% 28년 주당순이익 15.7 *p/e 20 = 315 = 현 주가 446달러 기준 28년까지 4년 간 CAGR -7.62% 실제로는 자사주매입이 있을 것이므로 하방은 이보다 제한될 것(연 -2% 수준 + P/E 20 = 주가 343.5) 매출성장률은 들쑥날쑥할 수 있지만 순이익이 급변하는 비즈니스는 아님 수익 대 손실 확률 7:3로 계산 수익 6.3*0.7 / 손실 7.62*0.3 = 1.9 거의 2/3 이상의 확률로 연평균 6.3% 이상의 이익이라는 의미? -> 손익비 1 기준 통과 (5%) -> 손익비 1.5 이상이므로 가점 (+5%) 수용할 수 있는 비중은 포트폴리오의 10% 보유 중 수익을 많이 낸 종목이므로, BASE 가정 기준 수익 CAGR 절대값이 10% 이상이 될 만큼 주가 하락 시(355달러) +5% 가점도 부여 가능 한 분기 전 내가 일부 익절한 ...
DCF와 손익비
2025. 08. 12
2
0
110
144
171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