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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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꿈꾸는 반데기
토스트와 함께 결제 처리 및 POS 시스템 제공 강자
단순 결재만이 아니라 예약, 재고 관리 등 경영 전반 시스템과 연결하여 고객의 전환비용을 높임으로써 해자를 구축하는 형태
레스토랑에 집중한 토스트에 비해 스타디움 매표 등 다변화(미국 내 레스토랑 점유율도 낮지 않은 듯)
유럽, 호주, 아프리카 등 진출함
전체적으로 토스트와 거의 비슷한 상황이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있어 보임
최근 스위스 기반 동종업체 글로벌 블루 인수. 연 매출이 동사의 15~20% 수준으로 대규모 M&A. 글로벌 블루 CEO를 동사 인터내셔널 부문 사장직에 앉혀 계속 직무 수행하게 한 방식이 아주 호감
글로벌 블루 인수를 금년 2월에 발표 후 주가 급락(전환가 $80~100 수준에 전환우선주 발행). 소화되던 중 2분기 컨센 미달과 CFO 사임으로 8월에 추가 하락. CFO 사임은 최신 컨콜에서 밝히기를, 본래 이사회 멤버였던 당사자(낸시)가 원래 3년짜리 단임을 원했으며, 회사 측은 연장을 통해 계속 모시고자 했으나 본인이 목표 달성 후 이제 이사회로 물러나기를 원한 결과라고 언급.
+단순해보이는 비즈니스에도 불구 이번 트럼프 만찬에 빅테크 수장들과 함께 초대된 점이 특이함
+창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