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 변동 없음(구성은 지난글 참조)
저도 좀 회복했지만 벤치마크가 확 튀어올라서 10% 남짓 뒤쳐지게 되었습니다.
S&P 대단하네요. ㅋㅋ 호르무즈가 저 지경인데 주식은 이만큼 상승할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아마 올해 좀 위험할 거 같습니다. 물가 상승으로 기업들 EPS 레벨업 힘들 거 같은데... 이거 무시하고 계속 오르면 버블장 최후의 유포리아고 아니면 한 번 더 내리꽂는 날이 오겠죠.
생각으로는 채권(단기채)을 30% 이상 맞추고 싶습니다. 리밸런싱 기간으로 정해둔 7-8월에 나눠서 하려고요.
원래 가진 종목 팔고 유동성 보유하는 거 잘 못했는데요. 이번에 두드려맞고 나니까 아, 생각보다 기회는 빨리빨리 돌아오는구나. 체감이 되더라구요. 돈 있었으면 4월초에 무조건 뭔가 샀을 텐데.
기대수익률 좀 희생하고 가만히 있는 짓도 해봐야 늘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시장에서 거의 벗어나 있었기 때문에 4월의 ...

SF 단편소설 읽어보겠습니다👍
마리보 님 화이팅!💪

우왓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우고님도 잘 지내세요~~!

소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과, 그 방식에 대한 고민을 평소에 많이 하던 터라 설정이 더 깊게 와닿았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오 마이갓... 읽어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육아하면서 가족에 대해 정말 많이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진솔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 개인의 성장과 성찰이 글을 풍성하게 만드는 것인데요... 그런 점에서 헤아림꾼님의 글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