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매매결산

3,4월 매매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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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맛떡
2025.05.05조회수 1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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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소소하게 1껄로 노신용, 노미수, 노레버리지로 매매 챌린지 중이었는데 60정도 여유가 생겨서 혹시몰라 계좌에 좀 더 넣어두었다. 60제외시 수익률은 얼추 +6.7%. 그리 나쁜 수준은 아닌듯 하다.

평소 컨빅션이 있었던 에이피알, 크래프톤이 타점을 잘 잡아 수익률에 기여를 해줬다. 평소 매매 스타일이 데이트레이딩 보다는 펀더, 숫자 잘 찍히는 종목들을 실적, 이벤트 위주로 끌고 가는지라 이번 시즌 정태주를 못 먹은 점이 많이 아쉬울 따름. 트레이딩 더 연습해야 하는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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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타점 제일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 에이피알.

조선, 방산이 개별주 대금 1조를 찍으면서 날라가는 장에서도 수급은 빼앗길지언정, 차트가 무너지지는 않았다. 5일선에 딱 붙여서 천천히 올라주는 모습. 4월 초에 -10% 급락이 살짝 나왔는데 이 때 비중 줄이고 관망하다가 천천히 분할매수했다.

당시 부스터 프로 안면 마비 관련 이슈가 갑자기 나왔는데, 이미 한 번 이슈가 되었던 내용이라 큰 내용은 없어 보였고, 기관,외인들 계속 들어와주길래 단순 차익 실현으로 생각하고 포지션만 조금 줄였다. 이후 6만원대를 안깨면서 눌림목 받다가 올라가는 기미 보여서 바로 더 매수.

바텀업에서 바라본 회사의 펀더도, 수출입 데이터나 메크로 데이터 같은 탑다운에서도 화장품은 쭉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 들고가고 싶은 회사. 유일한 단점은 12MF PER 거의 20배 다 온걸로 알고 있는데, 소비재가 20배 이상 받기가 쉽지는 않다고 생각. 유럽쪽이 진지하게 된다는 숫자가 찍혀야 리레이팅이 가능해 보일 듯. + 소비재 특성상 수출 데이터 하나에 금방 진입했다,런했다 좀 가벼운 느낌이라 숫자 살짝 미스떠도 크게 밀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리스크. 수출 데이터, 관광 데이터, 실적 등등 숫자 까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많은게 오히려 독일 수도...?

크래프톤은 인조이 얼리엑세스 발매 당일날 샐온 나오길래 그날 저점에 바로 담았다. OPM 40%대 +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매수 당시 밸류가 12MF PER 12배였나 14배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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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맛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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