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다맛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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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면접을 볼 일들이 좀 있었는데, 정말 운이 좋게도 하나같이 여의도에서도 알짜라고 소문난 하우스들이었다.
개인적으로 왠만한 금융지주 산하의 대형 운용사보다 이런 곳들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면접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진행.
지원자 (넷) 면접관 (운용 본부장, 팀장) 둘 다대다 면접
분위기는 지금까지 봤었던 면접들 중 가장 대기업 공채 느낌이 나는 분위기.
빡쌘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확실히 다른 운용사에 비해 포멀한 느낌이 있었음.
1분 자기소개 및 공통질문, 개인질문 순서였고 특이 사항으로는 후술하겠지만, 스탁피치를 안했음.
공통질문
1. 왜 주식 운용/리서치역을 희망했는지?
2. 회사를 지원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