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달리오 할아버지의 '원칙'에서 기억나는건 두가지 정도 있습니다.
한가지는 70년대 컴퓨터를 거의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두번째는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공들여 엄밀하게 맞추는 것보다
적당히 대충 어림짐작하는게 나을 수 있다.
만일 17 X 19이 무엇이지 물어본다면
정확히 323이라고 답을 내는 것보단
17도 20보다 조금 작고 19도 20보다 조금 작으니
대충 400 보다 조금 작겠네.
정도 생각하는게 좋을 수 있다.
는 점입니다.
그래서 '고수란 누구인가' 시리즈를 끝내고
'투자자들이 하면 좋은 숫자놀음'을 연재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시리즈도 당연히
비정기, 꼴리는 대로, 엄밀히 파고들면 다 틀린 시리즈입니다.
처음은 '72의 법칙'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내일 월급루팡이 가능하다면
내일부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