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Valc 최초 국장 매도 의견과 함께 역대 어그로로 1등을 자부했던 『NC 부수기 - 리니지 신화의 끝』을 출품했습니다.

월가아재 시황칼럼 104편 中
월가아재 님의 셔라웃도 받아봤죠. 역대 Valc 1위작을 통틀어보면, 추천수 180~200대를 위시했고 제 Valc에도 따라붙는 추천수가 상당했습니다. "1등각이냐? 1등각이니? 나 우승하니?" 그렇게 김칫국을 거하게 들이켰습니다.

이걸 보기 전까지는요.
...씁, 1등은 살짝 무리일지도? 그래도 2등은... 3등은... 할 만하지 않나? 동메달까진? 그래도? 나 추천수 많이 받았으니까...?
그렇게 심사결과를 조마조마하게 기다렸습니다.

4등.
실망의 크기는 기대와 현실의 낙차라고.
3등조차 못받은 실망감의 크기가...

퇴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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