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시황칼럼 105편 | 기술적 관점에서의 세 가지 시나리오




TGA를 채우는 시점은 부채한도 타결.
4.15가 납세기간.
해당 시점이 중요.
조심해야 할 시점은?
일단 4.15 전후가 되는 것의 가능성이 아주 높지는 않을 듯? 관세가 4.2인데 그 영향을 소화해야.
일단 부채한도 X-date 추정은 6~8월.
월가아재 시나리오 1이나 2로 갔다가 추가하락이 나타나는 시점은 해당 시점 전후로 일단 추정(base).
4월 납세기간과 겹치기는 어려워보임.
6월 2분기 납세기간 전후가 될 수는 있어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15ersHrN78E
김일구 소장님 의견은(내 생각에),
결국 현재 미국의 행보는 패권전쟁이며,
그 핵심에는 AI와 제조업이 있고,
그 수단으로 강달러와 고금리 유지가 어느정도 필요하고(달러 패권, 중국과 격차를 벌리기 전까지는 약달러를 용인하기는 어려움),
이를 위해 관세와 DOGE는 실현될 가능성이 높고,
관세와 DOGE는 쌍둥이적자(재정적자, 무역수지적자)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어서 장기적인 미국의 우위를 유도,
위의 과정을 위해서는 트럼프정부가 쥔 카드가 많아야 하는데 문제는 현재 시장의 고평가이며,
주식시장이 침체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레이건시절과 같은 침체보다는 soft landing을 유지하려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약간의 경기둔화와 약간의 인플레이션을 피하기는 어렵다는 의견,
중국의 대응은 소련 당시의 고유가 대신 고골드(원자재),
아마도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 정도로 예상.
결국 큰 그림에서 볼 때,
달러가 다시 미국으로 모여들도록 하는 양상 -> 이머징에서 달러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
수단이 단순 고금리+강달러 후 정부지출 -> 중고금리+중강달러+관세+DOGE로 변경
미국내에서 정부지출을 크게 늘리기보다는 감세로 -> 디스인플레 요인 + 버블 형성 저해
은행 규제 완화로 국채 수요 증대 + 민간투자 확대
아직 1 진행중.
1의 관세+DOGE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다음은 2, 3이고 긍정적으로 보임.
1의 마무리는 관세 결정 + 관세와 DOGE 영향이 가시화된 후, 안정화 시점.
1 과정에서,
월가아재 시나리오에서의 반등트리거는 뭘지?
예상보다 천천히 진행되는 관세/DOGE
하드데이터의 견조 (GDP 견조/PCE 하락)
기업들의 펀더멘탈 개선
재하락 트리거는 뭘지?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게 진행되는 관세/DOGE
하드데이터의 충격
기업들의 펀더멘탈 악화
TMI.
월가아재는 숏이 아니라 롱을 잡은 상태에서는 뷰 업데이트의 텀이 길어진다.
기술적 분석도 좋지만 가치평가로 보면 어떨까?
https://www.valley.town/guru/weekly-guru/67aafe5a7fc145d6219c36c1
다모다란 교수의 2월 초 가정에 따른 SPX 내재가치 중간값도 5200 부근. 재밌는 우연이다.
최근에 저의 시황칼럼이 뜸합니다. 이유는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제 시황 뷰가
주식 매수하고 기다리기 // S&P 기준 5200가면 추가 매수
그러면서, 두 가지를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인플레 재점화 우려
트럼프의 오판 (언젠가 주식시장은 원하면 올릴 수 있다는 오만 > 실제 침체)
그런 측면에서 지금 시장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히히 감사합니당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특히 TMI 부분~~~~ 월가아재... 포지션을 추측할 수 있다. ㅎㅎㅎㅎ

ㅋㅋㅋ 감사합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