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가 즐겨하는 취미 중 미싱이 있다.
육휴 후 계속 집에서 생활을 하니 뭐라도 취미생활이 필요했는데 미싱이 본인에게 적당했나보다.
보통 내가 퇴근 후 또는 야간 출근 전에 미싱을 가는데 그날따라 이상했다.
야간 끝난 비번날이었다.
"오빠 한숨자고 집에 '히히호호' 선생님 오시니깐 맞이해."
대수롭지 않게 와이프 미싱을 잘 다녀오라고 했다.
히히호호라고 어린 아이들이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는 프로그램인데 직접 방문와서 아기랑 놀아준다.
하필 그날이 '물감놀이' 시간이었다. 아!
ㅎㅎㅎ..
조금 당황하긴했지만 아이가 물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궁금했다.
온 거실이 물감 범벅이 될까 걱정이긴했는데 그래도 아이가 잘놀면 괜찮겠지.
+ 어린애가 물감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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