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린 육아일기를 쓰려면 과거 사진을 찾아봐야한다.
그날의 기억을 더듬는데 사진을 보는 게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마침.. 딴딴이가 첫 야외 물놀이를 간 사진을 발견했다.
귀여운 꿀벌 수영복과.. 돼지 같지만 토끼인 수영복을 입고 있다.
윤우 친구 '주원이네'를 놀러간 김에 수영장을 갔다. 1세 아이들이 가기에 적합한 곳은 아니었지만 물장구를 치면서 놀기엔 괜찮았다. 무엇보다 윤우가 좋아한다. 물을 좋아하는듯...
꿀벌 수영복.. best 의상.
사회보는 엠씨분이 극찬했던..옷이다. 당근 5000원에 구매해서 참 맛있게 입고 있다.
꿀벌 날개가 펄럭이는 게 포인트다. + 윤우의 통자 허벅지.. 종아리인지 허벅지인지 구분 안되는 라인이 매력적이다.
(돼지 옷 아니) 토끼옷은 조카가 선물해준 옷이다.. 분명 조카가 입었을 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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