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15편] 잠 잘자는 딴딴

[육아 115편] 잠 잘자는 딴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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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5.11.16조회수 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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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태어난 후 내 삶의 주제는 '육아'로 바뀌게 됐다.
    대부분의 대화는 아이를 어떻게 키우냐에 대한 고민이다.
    최근 어떤 육아가 힘든 육아일까에 대한 생각을 했다.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부분 '잠' '식사'
    이게 불규칙적이면 육아가 너무 힘들 것 같다.
    최근 친구 딸이 우리집에 자고 간 적이 있었다. 그때 그 딸아이(3세)를 보고 키우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51115_113520.jpg
  • 친구 딸은 기본적으로 잠을 22시에 잔다. 그날은 낮잠도 한숨도 자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빨리 잠들겠지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무 피곤해서 잠이 안왔을까..?
    22시부터 잠을 재우려고 다같이 시도를 했다.
    상당히 졸려보이는 표정인데 자꾸 무언가 불만을 이야기하면서 잠이 들지 않는다.
    "토끼 이불이 없어서 안잘래."
    ????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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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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