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겨울은 감기가 지독하게 오래간다.
일단 윤우는...9월부터 콧물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8월에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했고 9월 말 환절기 시작과 함께 맹구가 됐다.
매일 하얀 콧물이 주륵주륵.. ㅎㅎㅎㅎㅎ 보는 입장에서 귀엽긴 한데 아무래도 신경쓰이는 게 많다.
감기가 지속되면 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한다.
그래서 무한 병원행이다.
콧물이 나을만 하면 다시 다른 친구에게 옮아오고 괜찮은 거 같으면 나한테..
덕분에 우리 가족 모두가 돌아가면서 감기를 앓고 있다.
난 가벼운 질병은 그냥 참고 넘어가는 타입이긴한데 아이를 키우면 또 이게 말처럼 쉽지 않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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