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21편] 18개월의 장꾸

[육아 121편] 18개월의 장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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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5.12.11조회수 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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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개월이 다가오면서 윤우는 점점 장난꾸러기가 된다.
    행동을 보면 영락없는 어린 남자아이다. 평소 움직임이 많은 나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보통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대근육의 발달이 남달랐긴했는데 벌써 뛰어다닐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가장 난처한 건 어딜가든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윤우야 여기서는 조~용히 있는 거야(작게)"
    "아빠!!!!!!!!!!!!!(크게) 아빠 아빠!(더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모의 입장에선 우렁찬 소리가 너무 뿌듯하고 기쁜데 식당이나 조용한 공간에서 소리를 지르면 상당히 난처하다. 누군가 불편한 감정을 느끼기면 안되기 때문에 아이를 진정시키려 노력한다.
    자유롭게 두고 싶지만 사회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쉽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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