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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122편] 골 세레머니를 배웠다.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122편] 골 세레머니를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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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5.12.14조회수 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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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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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기찬 윤우 덕분에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상상하기 어려운 행동을 많이 하는데 요즘은 모든 엉뚱함이 식탁 위에서 일어난다.
    밥을 얌전이 먹으면 정말 좋을텐데 .. 아쉽게도 윤우는 그렇게 협조적이지 않다.
    일단 앉아서 3숟갈 정도 먹으면 바로 일어날 준비를 한다. 아무리 진정하라고 이야기해도 듣지 않는다.
    "윤우야! 윤우야! 진정 진정!! 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데 얌전히 있자"
    의미없다. 그냥 무조건 올라가고 본다. ㅋㅋㅋ 이제는 그냥 올라갈 때는 밥 안먹이고 내려오면 먹이는 정도로 타협했다. 다행히 식탁에 올라가서 밥 먹겠다곤 안한다.
    흥이 많아져서 식탁 위에 올라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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