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6박7일] 국제거리와 알라쿠주

[오키나와 6박7일] 국제거리와 알라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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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5.12.23조회수 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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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너무 걸어서 오늘은 최소한의 일정만 소화하자고 했는데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두번째 숙소 가는 길에 국제거리가 있어서 잠깐 들렸다. 동남쪽 오키나와랑 느낌이 전혀 다르다.
    와 사람 많다.
    일단 주차부터 만만찮다. 서울 번화가 못지 않다. 20분에 2000원 정도 하는듯.
    돌고 돌다가 가장 북적북적한 메가 돈키호테 앞 주차장으로 갔다. (위치가 괜찮다. 가격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어제 너무 걸어서 오늘은 최소한의 일정만 소화하자고 했는데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두번째 숙소 가는 길에 국제거리가 있어서 잠깐 들렸다. 동남쪽 오키나와랑 느낌이 전혀 다르다.
    와 사람 많다.
    일단 주차부터 만만찮다. 서울 번화가 못지 않다. 20분에 2000원 정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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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 돌다가 가장 북적북적한 메가 돈키호테 바로 건너편 주차장으로 갔다.
    (위치가 괜찮다. 가격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
    여기는 쇼핑할 게 가득하다.
    우리는 티셔츠를 살 계획이다. 오리온, 스팸, 블루씰 등 오키나와를 상징하는 모양의 티셔츠가 많다. 아기 사이즈 옷도 있어서 가족 옷을 맞추면 참 좋을 것 같다.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어서 일단 하나는 이걸 사기로 결정! 열심히 돌아다녔다. 가격은 대부부 비슷하다. 그래도 이런 로드샵의 장점은 흥정아니겠는가. 돈키호테에서 그냥 몰아서 사려다가 좀 더 구경하고 싶어서 시장으로 진입했다.
    우리 목적은 오키나와 느낌이 나는 티셔츠를 사는 것! 여행와서 같이 티셔츠를 맞춰 입는 것도 상당히 즐거운 일이다. 첫 가게에 갔다. 귀여운 짱구티셔츠를 발견. 그을린 짱구 옷을 세트로 입으면 좋을 것 같다.
    아기 사이즈가 없다. 100사이즈의 아기옷을 찾는 게 쉽지 않다. 2~3군데 돌아다녔더니 사이즈 많은 곳을 찾았다. 근데 가격이... 좀 비싸다 텍스프리도 안되고 ㅠㅠ 고민하다가 몇 군데만 더 보기로 했다. 발바닥이 아프기 시작했다. 와이프의 눈빛이 심상찮다. 빨리 가야겠다. 다행히 훨씬 저렴한 가격에 같은 옷을 파는 곳 발견!!
    빠르게 구매하고 밥 먹으러 가야겠다. 어디가지? 어떤 걸 먹을지 모르겠다. 무계획이나 다름없는 여행이라 밥집 찾기가 쉽지 않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식당을 가자. 규카츠집이 보인다. 후다닥 들어갔다.

  •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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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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