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에서 기억나는 맛집은 딱 3개
그 중 일본에서 먹었던 면 중 가장 만족스러워서 따로 적어본다.
어딜갈지 고민하다 숙소(알라쿠주) 근처에 주차하기 편한 곳이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
구글 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항상 구글 후기보고 도전했다 실패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별 기대는 안했다.
줄도 없다. 바로 입장 완료!
기대가 없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친절함에 감사함이 느껴졌다.
아이를 케어하기 좋은 단독 온돌 좌석으로 안내해줬다. 일본어 가득한 키오스크로 주문..
구글렌즈를 돌렸다. 메뉴도 많아서.. 그냥 맨위에 3개 중 2개를 시켰다.
된장이 있는 면과 대표메뉴
비주얼은 좋다. 도쿄에서 먹었던 라멘들이 다 실패했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겠지란 생각과 함께 첫 국물을 먹었다. 마상!(오키나와 언어: 맛있다.)
오. 한국인이 좋아할 맛이다. 너무 짜지 않고 적당히 담백한데 얼큰함도 있다. 아쉽게 메뉴를 못찍어서 무슨 메뉸지 모르겠다. 옆에 첨가할 조미료가 좀 있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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