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128편] 딸기 농장에 가다

[육아 128편] 딸기 농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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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6.01.24조회수 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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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시즌이다. 딸기가 이렇게 비쌌나?
충격적인 가격을 경험하다 보니 딸기 사 먹기가 망설여졌다. 
마침 친한 부부네 이모가 딸기 농장을 운영한다고 하여 갑작스럽게 딸기 농장을 가게 됐다.
인당 2만 원 정도의 가격인데 올라버린 딸기 가격 때문인지 비싸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다.
딸기 농장의 시스템은 심플했다. 일정 시간 동안 딸기를 딴 후 그걸 담아서 가져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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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남양주 딸기 농장으로 출발..
날이 보통 추운 게 아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윤우는 콧물을 왕창 흘리고 있다.
사장님의 딸기 농장 설명을 집중해서 들었다. 
주의사항 : 딸기를 담아야지 먹지 마세요!!  
그렇군.. 딸기를 담기만 해야 하는구나. 윤우가 먹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과 함께 비닐하우스로 출발했다.
딸기 하우스는 생각보다 크진 않았다. 4열로 이어진 딸기 줄기(?) 들 중 왼쪽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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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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