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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136편] 장난꾸러기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136편] 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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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6.02.21조회수 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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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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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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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이의 장난은 상당히 위험하다. 너무나 하찮고 귀엽기 때문에... 웃음이 나와 기절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윤우는 지금 전성기가 왔다. 내 시선에서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 싶다. 아들 바보 팔불출 아빠가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기이한 일이다. 내가 생각하는 아이 키우는 부모의 공통점이 있다.
'내 아들이 세상에서 가장 귀엽다.'
타인의 시선에서 전혀 특별하지 않은 아이 행동도 내 눈에는 놀라운 묘기처럼 보인다. 지나고 보면 정말 사소한 일인데 희한하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윤우가 새로운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던질 때마다 '이 아이가 천재가 아닌가?' 이런 착각을 한다. 그만큼 내 눈에 귀엽기 때문에.. 더 깊은 착각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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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아이 탄생 전 애 아빠들이 자기 자식들 사진을 올리면 무반응이었다. 카톡 프로필 사진이 매일 바뀌는 친구들을 보면 유난스럽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태어나면 다 그렇게 되는 건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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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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