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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157편] 둘째는 서럽다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157편] 둘째는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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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6.05.25조회수 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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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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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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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 빛날 윤에 옥돌 우
채은 - 옥빛 채에 은혜 은

나름 AI를 풀가동해서 첫째와 둘째 이름을 지었다. 옥남매. '옥'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든다. 우리 어여쁜 아가들이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서 감사하다. 최근 급성장한 윤우를 케어하는라 둘째가 어떻게 자라는지도 몰랐다. 뭐지? 하고 돌아봤더니 벌써 50일이다. 윤우 때는 50일 동안 일기를 30개는 쓴 거 같은데.. 채은이는 한개다. 나도 와이프도 둘째라 첫째만큼 둘째도 잘 챙겨줘야 하는데 너무 연달아 아이를 낳았나 보다. 윤우 케어하다 보면 채은이는 어쩔 수 없이 바운서 행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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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윤우와 다르게 얌전한 것 같다. 여자 아이의 특징인가? 우는 소리도 참 작고 얌전하다. 피부도 참 하얗다. 이제 50일이 다가오니 몸무게도 많이 올라왔다. 평균 이상으로 점프해서 5KG이다. 윤우는 얼마였지? 하고 과거 데이터를 살펴보니 거의 7KG.. 체급이 달랐다. 게다가 채은이는 분유를 너무 안 먹어서 40분 내내 토닥이며 먹이는 중이다. 윤우는 5분 컷하고 더 달라고 울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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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작성자
2026.05.25

ㅎㅎ저도 사실 뭐가 맞는지.. 이미 선택해버려서 애써 행복하다며 스스로 위로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시간이 2배 없어졌지만 정서적 안정은 배로 커지긴 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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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2026.05.25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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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평아파트
2026.05.25

김교사님 글 읽으면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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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요리
2026.05.28

내가 꿈꾸었던 삶을 살고 있구만..

부럽다, 부러워!!!


* 뉴런스책 2차로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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