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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159편] 여동생이 가장 싫어하는 말?
딴딴한 하루육아일기

[육아 159편] 여동생이 가장 싫어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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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2026.06.05조회수 8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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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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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블로그! 투자 외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자. 여행기 연습공간 육아일기! 자기계발

최근 채은이가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여자 윤우" '???'
와이프 친구들은 둘째가 많다. 오빠를 가진 애들이 많은데 공통적으로 어렸을 때 듣기 싫었던 말이 있다.
"너 진짜 오빠 닮았다." 참 신기하게도 다수의 여동생들은 오빠 닮았다고 하면 발끈한다. 가족이기 때문에 닮는 건 당연한데 이상하게 오빠 닮았다는 건 거부감이 느껴지는 건가. 최근에 아내 친구가 채은이에게 이런 말을 했다.
"하 내가 어렸을 때 진짜 듣기 싫었던 말인데 너한테 하게 되네. 채은아 미안한데 너 진짜 오빠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50일 조금 넘은 아이인데 얼굴 형태가 보이는 건가.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오빠와 동생을 비교해보자.

어린 시절 윤우의 모습을 살펴보자. 24년 9월로 출발!

20240901_082121.jpg

(60일 쯤인데 채은이와 다르게 살이 포동하다..)
둘째는 어떻지?

image.png

같은 옷을 입고 비교를 하니 윤우가 좀 더 귀여운 느낌은 있다. 포동포동해서 그런듯.

image.png

이 모습을 보니 좀 닮은 것 같다. 머리카락이 없다면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겠다. 역시 유전자는 놀랍다.
처음에 호리호리한 체형이었던 채은이도 조금씩 살이 붙으면서 윤우화 되고 있다. 물론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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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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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마지막 사진이 둘다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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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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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세뇌할만한 사실입니다. 잘 하시는 겁니다. ^^

윤우와 또 다른 매력의 동생 채은이의 자라는 모습 보여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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