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2~) 5월 2주차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6821667657e2115e9887a3ab
흥미로운 점 : 구리가격과 코스피 지수가 매우 밀접하게 움직임
- 구리는 세계 경기(특히 중국)의 바로미터로 불리고, 코스피가 수출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추측

이제 슬슬 따로 정리 안하고 읽기만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정도 눈과 뇌에 익은거같음
당분간은 적당히 좋아보이는 기사만 정리하면 될듯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6822cc89a477d7a0a044e8af
미중 관세의 예상되는 효과
- 기존 145 -> 30가 됐지만 여전히 높으며 그 영향 분석 필요
- 환율 변화를 통해 관세 부담의 상당 부분이 흡수되어 소비자 가격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
- 다만 일부 품목에서 30% 관세는 공장 이전을 강제하지 않을 수도 있음
- 장기간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경영진의 최소 가이드라인 수준의 계획은 수립 가능
- 관세는 앞으로 10% ~ 30% 예상(우방국 10%, 상한선 30%)
앞으로 주목할 부분
경제 성장률
기업 실적
주가 밸류에이션
최근 물동량이 회복세를 보이는 중이며 이는 24년과 비슷한 수준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682431d5f2dbdd1d5af0b314
현재 TGA 잔고량으로 다음 부채한도 협상 때까지 버티지 못할 수도
- 8월에 TGA 잔고 소진 가능성 제안
10년물 국채 금리 전망
- 무역전쟁과 금리 인하 기대 축소로 금리 상승
- 명목 금리 = 실질 금리 + 텀 프리미엄 인데 최근에는 장기 인플레와 기대 실질 단기 금리에는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텀 프리미엄"이 상승했다고 분석
- 텀 프리미엄이 급등하는 시기엔 외국인 유입이 큰 경향이 있는데 이번엔 감소함
수입이 증가해서 GDP에 왜곡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고용"이 중요
결론적으로 최종 판매가 증가하느냐를 봐야하는데 이 선행지표가 고용 동향
고용을 결정 짓는 것은 근본적으로 "신용 성장"인데 금리가 역전된 상황 + 관세 확대가 신용 위험을 높일 것
"레버리지를 이용해 성장해 온 구조에서 대출과 차입을 모두 꺼리게 되어 성장을 억누를 것"
(일리는 있는데 근거가 좀 부족하지 않나?)
이미 은행들을 단기 국채 매입을 늘리는 모습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economy-update/682447d52e90537735d71101
미중 협상
과거 미중 협상이 오래갔던 이유는 결정권자끼리의 협상이 아니었기 때문. 근데 이번엔 달랐음
협상이 가능한 부분
- 펜타닐 관세 20%, 90일 유예된 상호관세 24%
모든 협상 타결 = 22.3%
펜타닐 협상 불발,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타결 = 42.3%
펜타닐 협상 타결,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불발 = 46.3%
펜타닐,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모두 불발 = 66.3%
펜타닐,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불발에 징벌적 관세 추가 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