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 - 미중 갈등의 원인 중 하나
벨기에 폴 얀센이 만든 진통제로, 모르핀의 200배 이상 진통효과
1981년 특허가 풀리면서 각국에서 제조
값이 저렴한데다, 사용이 쉽고(점막 흡수), 극소량으로도 치사에 이르며, 마약성 환각효과가 큰 문제
미국내 사망원인 1위(2020년 이후 자살, 교통사고, 총기사고를 뛰어 넘음)
트럼프가 중국과 멕시코, 캐나다에 관세를 때린 배경(펜타닐 관리부실)
FDA에서 20년 만에 진통제 승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저나백스" 승인
뇌가 아니라 말초신경에 작용,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중독성 부작용을 크게 개선
사고, 수술 등 급성 통증이 타깃
수술 등 초기 조치 시 주사로 진통제 투여 후, 깨어나면 저나백스 알약 복용
한줄 요약: 관세부과의 큰 원인이던 펜타닐을 대체할 신약이 나옴.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m.blog.naver.com/ranto28/223808879082
꾸준한 운동 역시 중독이 가능하지만, 많은 노력을 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