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의 전달 - 모두 사실임
국내 비타민 판매량 1위. 유재석이 광고하는 비타민
요오드가 초과 검출됨. 표시 기준의 허용범위(80~150%)를 초과하는 검출량 129.7마이크로그램(216%)
요오드 과다 섭취할 경우, 입, 목, 복부의 통증 및 발열, 구토 등의 증상. 장기간 과다 섭취할 경우 갑상선 기능항진증 등 부작용
식약처의 해당 제품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But, 여론을 호도하는 잘못된 기사인 이유
요오드의 한국 식약처 하루 권장 섭취량: 150마이크로그램
과다 섭취 부작용은 하루 1,100마이크로그램 이상 섭취할 때 나올 수 있는 부작용
전세계 20~30억 명이 요오드 결핍에 노출, 적절한 요오드 섭취는 필수
식약처의 판매 중단 조치 이유는 표시 기준 허용범위를 초과했기 때문
적절한 요오드(127) 섭취가 필요한 이유
요오드 결핍 시, 크레틴병(태아의 지적 장애)
요오드 131(핵분열 시 발생하는 방사성 물질)의 흡수를 막기 위해서라도 요오드 127(평소 먹는)를 몸에 충분히 축적해 둘 필요
요오드 3대장: 미역, 김, 다시마
한줄 요약: 고려은단 비타민은 요오드 함량이 표기보다 높아서 판매 중단 조치됨. 그렇다고 몸에 해로운 수준이 들어있다는 의미는 아님.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84453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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