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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 미국 장기 국채
서운로투자 에세이

짧은 글 - 미국 장기 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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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2024.11.08조회수 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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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구독자 1,053명구독중 34명
-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게 투자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 IT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관심 분야: 우주, 테크, 심리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모든 것에 이유를 붙이는 습관이.. 건강한걸까? 라는 생각 말이죠.

모든 것에 이유를 붙여보는 습관은 좋습니다. 아재님이 주창하시는 '근거'를 생각하고 따져보는 습관이 사고력을 높여주고 대응력을 강화해줍니다.


근데 '붙여본다'라는 것과 '붙여야한다'는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최근 장기 국채 금리의 상승에 대해 여기저기서 '이유를 찾아야한다', '불안함이 가중된다' 라고 하는 글과 매체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조금은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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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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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2024.11.08

불과 9월에 들이댔던 로직들도 쉽게 까먹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채권시장과 같은 효율화된 곳에서도 시장이 호들갑을 떤다면 그래도 먹을 룸이 있어 공부할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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