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책을 읽는 계기를 마련해주신 밸리 ai 내의 독서모임 시냅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혀 모르고 있던 책인데 독서 모임을 계기로 읽게 되었고, 그 동안 궁금해하기만 했지 사실 잘 찾아보지 않았던 거장인 리루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아주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리루는 거의 찰리 멍거 2세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멍거 씨의 철학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더 젊고, 더 열심히 투자를 하는 멍거 같은 사람이랄까. 서양이 아니라 동양에서 이런 인물이 나타나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다채로움을 안겨주고 거장의 세계를 흥미롭게 해준다. 처음에는 멍거, 버핏의 철학을 반복적으로 역설하는 모습에 살짝 예측 가능한 모습을 보이기도 ...
